![]() |
영암청년회의 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김일태 군수를 비롯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 각급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다.
김일태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이번 제92주년 3·1절 기념행사와 건강걷기대회를 통해 군민들이 애국애족의 독립정신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동시에 이번 행사가 보훈문화의 확산을 이루고 7만 군민이 화합하는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독립선언문낭독과 헌화, 분향, 기념사 등의 기념행사에 이어 군서면 오산 삼거리까지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건강걷기에 나서 3·1 정신을 되새기기도 했다. 또 오산 삼거리에서 군서청년회와 함께 만세삼창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군은 관내 독립유공자 및 유족 7세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뜻 깊은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06:18
공식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