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협의회 활성화 주력할터”
검색 입력폼
 
영암in

“읍·면협의회 활성화 주력할터”

박경옥 한농연 영암군연합회장

제15대 한국농업경영인회 영암군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 박경옥(49) 회장은 “각 읍·면 협의회 활성화에 주력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회장은 “회원들의 참여도를 높여 겉치레보다 내부 결실을 다지는 한농연을 만들어 가겠다”고 거듭 밝히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접목한 친환경농업을 지향해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많은 단체와 농민회원들의 힘을 모은다면 참신한 사업 아이템과 아이디어, 기술력 발굴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한농연은 농민들의 진정한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 회장은 4H연합회 부회장, 한농연 군서면회장, 군서면 자율방범대장을 역임했으며, 현 농업인단체연합회 사무국장을 맡고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