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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의 정기인사로 영암중학교 교장으로 새로 부임한 나영숙 교장은 자신의 교육방침을 이처럼 밝히며 교사들에게는 “솔선수범과 언행일치가 가장 좋은 교육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사랑과 열정으로 지도하는 교사’, ‘자존감을 바탕으로 꿈을 키우는 학생’, ‘학부모의 신뢰를 받는 학교’를 통해 ‘학교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라는 경영관을 지닌 나 교장은 “교육의 가장 기본적인 장은 가정이며, 인간의 최초의 교사는 어머니라고 했듯이 탄탄한 가정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함께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영암중학교를 만들자”고 당부한 나 교장은 나주 반남 출생으로 전남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해남고 등에서 18면 동안 고교 교사로 재직했다. 또 전남도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장성교육청 장학사, 전남도교육청 장학사와 함평중, 곡성고 교감 등을 거쳤다.
가족은 남편 정기식씨(곡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와 2남의 자녀를 뒀다.
김명준 기자 gm119415@hanmail.net
2026.01.03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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