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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을 맡은 윤생진 교수는 신안군 출신으로 금호타이어에 기능공으로 입사해 무려 1만9천여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회사에 대한 열정과 창의력으로 20년만에 핵심임원자리에 올랐다.
윤 교수는 금호그룹 재직 중 7번의 특진과 훈장 2회, 대통령상 5회 등을 수상한바 있고,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핵심 조직인 전략경영본부와 금호 인재개발원장 등을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아주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윤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사람은 열정과 에너지가 있어야 하며 자기분야에서 미친 사람이 되어야 성공이라는 열매를 맛볼 수 있고 승진과 돈은 자연히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라고 역설하는 등 성공담을 강의했다.
군 관계자는 “2001년 2월 처음 시작 된 21영암포럼은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을 초청해 주민들에게 참신한 주제와 알찬 내용으로 삶에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전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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