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영암포럼’ 윤생진 교수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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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21영암포럼’ 윤생진 교수 초청

‘파괴와 창조가 조직의 운명을 바꾼다’ 주제

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별관 3층 왕인실에서 창조 경영의 선구자인 윤생진 교수(사진)를 강사로 초청해 제62회 ‘21영암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을 맡은 윤생진 교수는 신안군 출신으로 금호타이어에 기능공으로 입사해 무려 1만9천여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회사에 대한 열정과 창의력으로 20년만에 핵심임원자리에 올랐다.
윤 교수는 금호그룹 재직 중 7번의 특진과 훈장 2회, 대통령상 5회 등을 수상한바 있고,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핵심 조직인 전략경영본부와 금호 인재개발원장 등을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아주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윤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사람은 열정과 에너지가 있어야 하며 자기분야에서 미친 사람이 되어야 성공이라는 열매를 맛볼 수 있고 승진과 돈은 자연히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라고 역설하는 등 성공담을 강의했다.
군 관계자는 “2001년 2월 처음 시작 된 21영암포럼은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을 초청해 주민들에게 참신한 주제와 알찬 내용으로 삶에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전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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