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없는 고장 만들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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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없는 고장 만들기 총력

군, 상시 기동단속, 위반 소각 행위자 강력 처벌
군은 청명과 한식을 전후한 시기에 산불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5월까지 산불방지와 산불 원천차단에 나선다.
군은 이를 위해 군청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11개 읍면사무소에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또 효율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과 감시원, 순찰조 등 50여명의 산불감시 인력을 읍면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했다.
아울러 활성산과 신북호산 등 총 5개소의 감시초소를 운영하고 활성산을 비롯한 4개소에 설치된 무인감시카메라로 산불방지 상황유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평년보다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산불피해가 우려된다”면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군 산하 직원들의 비상근무는 물론 산불취약지의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림연접지 소각행위와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하거나 산림내 취사·흡연행위자 등 위반자에 대해서는 예외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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