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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복지관은 항상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주민 이용자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많은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게 열린 복지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종대(55세) 신임 종합사회복지관장은 “우리 복지관을 찾는 주민들이 즐겁게, 보람있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관장은 또 “군의 복지행정을 바탕으로 여성, 장애인, 노인은 물론 소외계층과 주민들이 복지행정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군서면 평리마을 출신 박 관장은 동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공직을 시작해 내무과, 기획실, 재무과, 총무과, 자치발전과 담당을 거쳐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서울사무소장, 주민생활지원과, 총무과 행정담당을 역임했으며, 자원봉사활동 유공 행정자치부장관상과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부인 조숙희 여사와 3남1녀를 두웠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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