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석 도의원, 영암IC·F1마케팅 등 도정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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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석 도의원, 영암IC·F1마케팅 등 도정질의

전남도의회는 20일 제2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질문답변을 벌였다.
이날 첫 질의에 나선 강우석 의원(영암)은 ▲영암-순천 고속도로 영암IC설치문제와 ▲영광원전 안전성 ▲J프로젝트 지역 내 실농비 보상 ▲F1마케팅 전략대책 등에 대해 집중 질문했다.
강 의원은 특히 영암 IC설치 건의안 채택에 따른 현재 진행상황과 영암 IC토지 보상 의향이 있는지를 물었다.
강 의원은 또 삼호지역 17개마을 지역민 500여명은 삶의 터전이었던 농토가 J프로젝트 지구로 편입이 되는 바람에 앞날이 캄캄한데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는지를 물었고, F1대회의 효과를 실질적으로 분석해 홍보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집행부는 답변에서 영암IC문제에 대해 “공사비 등으로 180억원의 총사업비가 추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이 추가 설치가 곤란하다는 입장이나 관광지와 주변지역개발 등 교통유발요인 증가에 따라 영암IC 추가설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며, 이에 따른 편입토지 보상비에 대해서는 도비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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