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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 명예면장은 이날 군수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은 뒤 도포면 현황보고 청취에 이어 도포농협 등 기관단체 방문과 금성농장 등 영농현장, 사업장 등을 잇따라 방문하는 등 바쁜 면정을 수행해냈다.
김 명예면장은 “도포면은 초·중학교까지 다녔던 고향으로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면장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데 대해 군 당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하루였지만 고향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흐뭇하고 면정수행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면장 이하 직원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명예면장은 고향인 야기내마을을 방문해 마을주민 복지비로 써달라며 위로금을 전달했고, 노인회와 청년회 등에 대해서도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또 관내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4명에 대해 오는 7월 장학금도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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