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농어촌공사 김영성 이사는 지난 1일 영암지사(지사장 하상수) 관내에서 농지연금 가입혜택을 받은 농가를 방문, 농지연금의 장점을 설명하고 제도운영의 개선사항 등 의견을 수렴했다.
농지연금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영암을 찾은 김영성 이사는 올 들어 지난 1월 농지연금에 가입한 군서면 월곡리 박찬엽(73)씨를 직접 방문해 농지연금제도의 가입동기와 연금활용내용 등을 문의하고 인근 농업인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또 농지연금의 장점을 적극 설명하고 제도운영의 개선점을 청취하기도 했다.
김영성 이사는 “올해 처음 시행한 농지연금사업은 고령농업인에게 매월 연금을 지급해 노후생활의 안정을 도모할 뿐 아니라 가입한 시점부터 약정한 기간까지 매월 일정금액을 지급하므로 고령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20:16
공식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