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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답사 1번지로 통하는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장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무겁습니다. 지역정서를 감안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국립공원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난 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에 새로 부임한 정장훈(52·사진) 소장은 부임소감을 이처럼 밝혔다.
특히 정 소장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목표로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공원관리의 위상을 정립하겠다”며 공원관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정 소장은 이어 “자연과 사람이 하나가 되어 편안하고 행복한 탐방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소중한 월출산국립공원 자연생태계를 잘 보전해 미래세대까지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각계각층 모두가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정장훈 소장은 완도 출신으로 조선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 근무를 시작으로 국립공원관리공단 총무과장, 비서실장,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을 거쳐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장을 역임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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