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문화재단 16일 현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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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문화재단 16일 현판식 가져

재단법인 영암문화재단(이사장 김일태 군수)은 지난 16일 기찬랜드 내 기건강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영암지역에 산재된 문화시설을 통합관리해 효율성을 높이고 전문인력을 확보해 유지관리능력을 높이기위해 설립된 영암문화재단은 이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영암문화재단은 앞으로 가야금테마공원, 기건강센터, 낭산기념관 등 문화시설 관리운영사업과 기찬랜드(작은골유원지) 운영을 통한 수익사업, 문화예술진흥사업 및 관련 자료수집·보관, 조사연구사업 등을 하게 된다.
이에 앞서 군은 영암재단법인의 올 사업계획으로 직원채용 및 기찬랜드(작은골유원지)와 기체험프로그램 운영 외에 10월 중 문화재단 창립기념 포럼을 개최하는 것 등을 정한 바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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