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와 광주시가 서울에서 유학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위해 공동설립한 ‘남도학숙’이 2011년 하반기 입사생을 8월 1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군입대, 휴학 등으로 남학생 결원이 예상돼 충원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자격은 서울소재 4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 또는 대학원생(석사과정)으로 공고일(7월 18일) 현재 부모의 주민등록이 광주시 또는 전남도에 등재돼 있고 학교 성적이 전체학년 평점평균 B학점 이상이어야 하며 심사시 성적(60%)과 생활정도(40%)를 고려해 결정한다.
입사희망자는 전남도와 광주시, 남도학숙 홈페이지에서 입사원서를 내려받아 18일부터 8월10일까지 남도학숙 장학부(서울 동작구 대방동 문화길 48)에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해야 하며 합격자는 오는 8월18일 남도학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한편 전남도와 광주시가 성금과 지방비 278억원을 들여 지난 1994년 개원한 남도학숙은 광주 전남 출신 학생의 보금자리로 학생 810명이 면학에 열중하고 있으며, 10여개의 장학제도, 다양한 해외문화체험활동 등을 통해 국제적 인재 양성의 산실로 성장하고 있다. 문의:남도학숙 장학부 02-820-3213∼7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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