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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앰브라더(주)는 신북농공단지에 2013년까지 76억원을 투자해 WPC 합성목재, PE관 제조공장을 설치해 30여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앰브라더(주)는 현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휀스, 데크, 벤치 등 합성목재를 생산·판매하기 위한 공장을 증설 하기 위해 원재료 수급과 생산제품 판매 등이 용이한 지역을 적극 검토한 결과 영암에 최종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공장설립 때에는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앰브라더(주)는 이번 투자협약체결을 계기로 향후 생산제품의 매출증대, 관내 지역주민의 고용창출, 신북농공단지활성화 등 지역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일태 군수는 “우리 지역에 투자한 기업이 원활하게 기업활동을 추진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공장건립 등에 따른 모든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체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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