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면 영보리 소재 공설묘지를 비롯해 6개 읍면 6만여㎡에 해당하는 면적 5백여기의 묘에 대해 군 자율방재단 총 120여명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벌초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이는 출향인들이 벌초를 위해 원거리 방문을 해야하는 불편과 이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손실 해소는 물론 각향각지에서 군을 빛내는 향우회원과 출향인들이 추석 귀향과 함께 조상들의 성묘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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