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제수용 식품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식품업체 및 대형할인마트를 대상으로 16일부터 26일까지 성수식품 합동점검에 나선다.
시군과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합동점검은 건강기능식품·다류·한과류·벌꿀·식용유지, 제수용·선물용 식품제조업체, 대형할인마트 및 재래시장 식품유통·판매업체, 버스터미널 도로변휴게소 등에서 판매되는 식품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무신고·무표시 식품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허위·과대광고, 박피 근채류 및 생선 등에 표백제·색소 등 유해물질 불법 사용 및 음식문화 개선 실천 여부 등이다.
또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나물류, 어육가공품(어묵), 건강기능식품 등 유통식품과 고사리, 고비, 등 수입식품에 대해 위해물질 검사를 위한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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