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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준 영 전남도지사
영암군민신문은 지역의 올곧은 방향을 제시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힘을 보태 주셨습니다. 특히 지역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향토사랑을 실천하는 희망의 등불역할을 해 왔습니다. 전남도가 보다 역동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새 길도 제시해 주었습니다. 문태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 전남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데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장 올해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를 비롯해 2012여수세계박람회와 국제농업박람회 그리고 2013 순천만정원박람회 등 대규모 프로젝트는 전남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10월 이 지역 영암에서 개최될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는 영암군민을 비롯한 200만 도민 모두가 반드시 성공적으로 치러내야 할 큰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 많은 지혜를 주신다면 잘사는 전남을 만들어 가는데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김 일 태 영암군수
지난 4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우리 군민과 함께 하는 정론지로써 큰 사랑을 받아온 것은 영암군민신문이 일궈온 바른 언론에 대한 확고한 집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6년동안 우리 영암은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재정의 확충으로 4천억 원대의 웅군으로 성장하였고, 영암군의 기간산업인 농업이 친환경 농업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여 농산물의 이미지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월출산을 중심으로 한 氣찬랜드와 氣찬묏길 등 다양한 관광개발 사업과 영암 F1 대회, 한옥건축박람회 등 크고 작은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이제 영암은 전국 자치단체에서 부러워하는 최고의 롤 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영암군 지역 발전을 주도하는 대표 언론사로서, 군민과 함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는 따뜻하고 친근한 언론사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면서 영암군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유 선 호 국회의원
영암군민신문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향발전을 위한 애정과 정론직필의 초심으로 활동하여 영암군민신문을 지역의 굳건한 언론으로 키워 온 문태환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영암군민신문은 군민과 향우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당당하게 창간 4주년을 맞았습니다. 때로는 바람에 누운 풀잎처럼, 때로는 곧은 대나무처럼 언제나 군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대변해 왔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샘이 깊은 물은 마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영암군민신문이 보여준 진정성과 변함없는 모습은 이제 천금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되었습니다. 영암군민신문이 걸어온 길 속에 배어있는 열정과 고민, 쌓아놓은 가치가 창간 4주년을 맞아 더욱 빛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영암군민신문이 언론의 정도를 끝가지 걷고, 영암사회에 밝고 올곧은 문화를 창달하는 빛과 소금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박 영 배 영암군의회 의장
지난 4년 동안 영암군민신문은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고자 언론으로서의 확고한 원칙과 사명감으로 지역 곳곳의 크고 작은 생활정보와 군민의 알권리를 독자들에게 신속정확하게 보도함으로서 군민과 향우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이처럼 7만 군민의 참된 동반자로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뉴스를 발굴 보도해 준다면, 군민과 향우들은 영암군민신문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이 이어질 것입니다.
폭풍우를 이겨낸 나무가 더욱 튼튼하게 자라는 것처럼 앞으로도 영암군민신문이 어떤 세파에도 흔들림 없이 우리 지역민의 귀와 입이 되어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준다면 굴지의 지역 언론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영암군민신문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해를 거듭할수록 독자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는 이 시대의 훌륭한 정론지로 성장, 발전하기를 기대 합니다.

강 우 석 전남도의원
영암군민신문은 그동안 영암군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성정해왔습니다.
군민들이 생각하는 불편부당함을 결코 외면하지 않았고 오히려 군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해 주었습니다.
힘겨운 서민들의 작은 그림자가 되는 일에서부터 집단민원의 제기와 해결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해낸 많은 역할은 그야말로 빛나는 일들이었습니다.
우리 지방자치가 성장했다면 그 열매를 주민들에게 전달하여 주는 역할도 충실하게 해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암군민신문은 군민 모두의 친구이자 벗이며, 주말마다 신문이 나오기를 기다려 펼쳐본 뒤에야 다른 일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영암군의 올바른 미래를 이끌어주시고, 억울하게 억눌리고 짓눌린 주민이 없도록, 모두 다 행복하고 균등한 배분과 정의가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사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손 태 열 전남도의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지역신문의 행태는 지방자치단체와 공생(共生)관계를 이루지만 영암군민신문은 매사에 지역주민과 지역의 바른 사명을 위해 매진해오면서 군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은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도의원으로서 군민들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만 저에 발길이 닫지 못하는 부분은 역시 영암군민신문에서 많은 정보를 도움받고 있습니다.
참언론의 힘은 지역을 위해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주민들이 문화적으로 윤택할 수 있는 길을 찾고 비쳐주는 등불의 구실입니다.
그동안 영암군민신문이 추구해 왔던 것처럼 다양한 정보가 주민들에게 왜곡됨 없이 제공되어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불평등이 없는 지역사회 건설에 선봉적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간 4주년을 맞은 영암군민신문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 인 숙 영암교육장
저널리즘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를 맞아 우리 영암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자치 발전의 동반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민의 신문 영암군민신문의 창간 4주년을 영암교육지원청 전 직원과 함께 축하합니다.
특히 영암군민신문은 영암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영암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영암군의 각 계층, 세대, 단체 건설적인 목소리를 전달해주는 것은 물론 나아가 영암교육의 희망을 제시하는 역할도 더욱 성실히 수행해 주길 바랍니다.
영암교육과 관련해서 영암군민신문이 지난 4년간 애정 어린 관점에서 영암교육의 현황 보도하고 비전을 제시해 준 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군민에게는 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지방자치의 비전을 제시하는 21세기 대표 지역신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김 학 중 영암경찰서장
우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민의 친근한 벗으로 자리 잡고 있는 영암군민신문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새로운 비전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면서 공정성을 모토로 군민의 여론을 항상 참신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시는 영암군민신문사 문태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영암군은 서남부권의 교통요충지로 국립공원 월출산을 위시해 마한문화유적지, 왕인박사유적지등 유서 깊은 역사문화와 더불어 대불산업시설, F1경주 대회 개최 등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암군민신문은 다양하고 실속 있는 정보 제공과 신선한 보도를 바탕으로 독자의 알권리를 충분히 충족시키고 건전한 여론을 선도하고 적극 대변하여 우리 지역이 나아갈 목표와 비전을 제시함으로서 밝고 깨끗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우리 모두는 기대합니다.

신 태 균 영암문화원장
지금 우리는 등하불명(燈下不明)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홍보매체의 발달로 지구촌과 국내의 정보가 TV나 라디오 신문 등을 통하여 시시각각 전달되므로 국제 소식이나 국내소식은 바로바로 알 수 있는데, 가까운 이웃이나 이웃동네소식이 오히려 어두울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등하불명의 갈증을 해소하여주는 매개체가 지역신문인 영암군민신문입니다.
영암군민신문이 영암인의 눈과 발이 되어 영암소식을 꾸밈없이 알리고 정론을 펴서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겠다고 출범한지가 벌써 4년이 되었습니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우리고을의 소식을 가감 없이 전달하여 군 내외 영암인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온 ‘영암군민신문’ 문태환 대표를 포함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고 격려 드립니다.
고진감래(苦盡甘來)의 뜻과 같이 오늘의 고통이 내일 발전의 밑거름이 되리라는 확신으로 군민의 염원과 여론 등 많은 정보와 비전을 제시해 주십시요.

전 갑 석 농협 영암군지부장
영암군 농업인과 함께 4주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의 눈과 귀가 되고,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하신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농협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업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고 고품질 농산물 판매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언론도 경제적 사회적 약자를 위하여 우리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해 주는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영암군민신문이 우리 사회에 산적해 있는 이념갈등·지역갈등·노사갈등·계층갈등·종교갈등을 푸는 나침반 역할을 해줄 것을 우리 농업인 모두는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영암군민신문의 창간을 축하하며, 항상 지역주민에게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촌철살인(寸鐵殺人)의 언론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이 종 대 재경영암군향우회장
그동안 숱한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온 영암군민신문이 창간4주년을 맞은데 대해 재경영암군향우회원 모두의 마음을 담아 진심어린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영암군민신문은 창간 당시의 초심 그대로 지역 대표 정론지를 표방하면서 지역소식을 가공하지 않고 생생하게 전해주는 진솔한 언론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현실은 글로벌 시대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대명제 앞에서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갈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문제점과 갈등을 해소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시각과 뉴스를 제공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시대의 요청과 독자들의 기대에 발맞추어 우리사회에 밝은 빛을 비추는 신문,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사로서 ‘독립 언론 정체성’을 유지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랍니다.

조 성 현 재광영암군향우회장
영암군민신문은 창간된 후 지역 발전을 위해 정말 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지역의 생생한 뉴스전달, 결코 가감이 없는 지역 현안문제 제기와 해결방안 제시, 군민들의 자랑스럽고 아기자기한 삶의 이야기, 향우들의 소식, 또 여러 가지 다양한 소식들을 통해서 지역언론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감히 평가합니다.
하지만 영암군민신문이 더욱 발전하고 지역 대표 언론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과 함께 어려운 이웃과 소수의 의견에도 귀 기울이는 신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의 역할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영암 발전을 위한 역동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은 물론, 낙후된 지역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의 방안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보다 많은 우리 이웃들을 탐방하고, 역경을 이겨내는 지혜와 방법을 널리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기다려 지는 신문,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가 담긴 신문이길 바랍니다.

월우 스님 도갑사 주지
사랑하는 우리고장 영암군민신문 창간4주년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4년 동안 영암군민신문이 지역의 신문고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지역사회의 각 분야를 선각자적 입장에서 주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한 영암군민신문의 열정에 영암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암군민신문은 지역 발전을 기치로 창간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재정 등 많은 어려움을 감내하면서 우리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많은 일과 군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알리고 깨우치는데 정성을 다해 옴으로써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암군민신문은 우리 모두의 사랑을 받는 지역신문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영암은 도선국사와 왕인박사를 숭상하는 고장으로서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공동체를 형성해 왔습니다.
이러한 좋은 전통은 지역발전의 미명에 밀려 서로 돕고 살아가는 우리의 좋은 전통이 다소 퇴색되지 않나 하는 염려도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신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영암군민신문이 주체가 되어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랑스런 영암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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