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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F1 영암 국제자동차경주대회를 앞두고 열린 것으로, 김 군수와 조성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장, 고창희 대불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장, 황택기 대불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협의회장, 최철우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등이 참석해 지자체와 기업이 소통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매월 환경정비의 날을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또 참가자들은 (주)대아산업, 반도산업, 아즈텍 등의 기업을 방문, 제품생산과정을 살펴보고 근로자를 격려했다.
한편 군은 민선 5기와 국가산업단지조성 22년을 맞아 그동안 회색의 국가산업단지 이미지를 탈피, 친환경 국가산업단지로 거듭나기위해 지자체가 관리하고 있는 지원시설과 공공시설물, 녹지구역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식경제부와 협의, 국가산업단지 브랜드화에 나서 국가산단이 해당 지역을 세계속의 기술산업도시로 부각시킬 수 있도록 대불산단의 브랜드 명칭을 ‘영암테크노폴리스’로 선정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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