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도로정비 국무총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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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위험도로정비 국무총리상

군, 전국평가결과 국비 2억원 상금 포상

선형개량 잔여부지에 쉼터 등 조성 호평
군은 20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1년도 지방도로 정비 및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전국 평가결과 국무총리상과 2억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월출산 자연경관을 활용, 도로 선형개량으로 발생된 영암읍 회문리 군도 2호선 등 4개 지구 잔여부지에 쉼터와 함께 전망 좋은 도로를 지정,운영함으로써 조망, 문화, 휴식 등 생활공간으로 기능을 병행하게 한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삼호읍 용앙리 등 6개 지구 회전교차로 추진 등 특수시책을 통해 위험도로사업에 대한 계획의 적정성과 내실있는 사업추진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부 정책과의 부합성, 수범사례 및 특수시책 발굴 등을 종합심의한 결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에 포상을 받게 됐다.
김일태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여건개선에 최선을 다해 관내 교통사고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편집국장 기자 y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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