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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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영암군지회 80명대상 실시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장훈)는 지난 12일 전남장애인협회영암군지회 소속 장애인 80여명을 대상으로 ‘공감 남도문화가 어우러진 월출산국립공원 기행’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은 월출산의 정보 및 동식물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월출산탐방안내소와 천황 조각공원을 관람하고,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생태적으로 우수한 순천만을 탐방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영산강유역환경청, 광주 전남 녹색기업 및 일반기업과 바우처 후원 협약을 맺어 후원금을 지원 받고, 지역의 사회적 취약계층(다문화 가정, 소외계층 어린이, 장애인, 노약자 등)에게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에는 영암 왕인대학 노인(120여명), 다문화가정(40여명) 등에 대해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영암 관내 장애인들(80여명)을 대상으로 제3차로 운영한 것이다.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은 전국의 국립공원에서도 시행되고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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