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3월부터 10월말까지 7개월간 실시한 노인일자리사업을 마무리하고 사업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는 군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위해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3개 분야(공익형 7, 복지형 2, 교육형 2, 시장형 1, 인력파견 1)에 600여명의 노인들이 참여했다.
지난 31일까지 각 읍면별로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와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참여자 중 대다수는 업무내용과 강도, 근무시간, 근무환경 등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했으나 급여에 대해서는 불만족하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또 소외계층 돌봄을 위한 청소나 세탁, 말벗서비스는 대다수의 수혜자들이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하다는 평가와 함께 지속적인 도움 받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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