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을 수료한 문해교육사가 직접 각 교실로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국어와 산수 공부는 물론 현장 체험학습, 건강체조 등의 다양한 학습과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배움에 대한 즐거움과 재미를 안겨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형편으로 글을 배우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문해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군민 누구나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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