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특별보좌관 영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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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특별보좌관 영암 온다

오는 29일 오후2시 ‘21 영암포럼’ 특강

군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군청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유인촌 전 문화관광부장관을 초청해 ‘문화예술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21영암포럼’을 개최한다.
대통령실 문화특별보좌관인 유인촌 강사는 중앙대학교 대학원 연극학과 석사를 취득했으며, 1974년 MBC공채 탤런트로 방송에 입문해 TV, 영화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또 산림청 홍보대사, 대덕연구개발특구 홍보대사이며, 중앙대학교 교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탤런트 시절 각종 연기대상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이 있으며 기독교문화대상, 스타선행대상을 등 수상의 영예도 갖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거침없이 걸어라’, ‘운명을 비켜 세워라’ 등이 있다.
유인촌 문화특별보좌관은 전북 완주 출신으로 인기드라마였던 ‘전원일기’에서 착하고, 성실하며, 인정 많은 회장님댁 둘째아들 용식이로 더 알려진 인물이다.
이국희 기자 njoa@hanm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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