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저소득층 아동과 가구를 대상으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중인 드림 스타트 센터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드림 스타트 사업’은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저소득 아동과 가족의 삶의 질 개선, 빈곤 대물림 퇴치 등을 통해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중인 사업이다. 군은 이에따라 지난 10월 센터를 담당할 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민간전문인력 3명에 대한 채용을 마쳤다. 오는 12월 중순이면 삼호읍 일원에 추진 중인 드림 스타트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군은 이 센터를 통해 저소득가정의 0세(임산부 포함)부터 만12세이하 아동 300여명에 대해 가정방문을 통한 사례관리 및 의료기관과 보건소를 이용하는 건강서비스에서부터 보육, 복지, 가족지원 등 통합적인 관리를 하게 된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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