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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10월 태동한 영암지회는 그동안 힘든 여건으로 인해 사무실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오다 이번에 삼호읍 용앙리 379-44번지 삼호신협 4층에 새롭게 단장된 사무실을 개소했다.
김채환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7년이 지나 이제야 제대로 된 사무실을 갖게 되었지만 결코 늦지 않았다”며 “오히려 지금이 적시다. 새롭게 마련된 사무실에서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현안들을 해결해내고, 조합원들이 화합화고 단합할 수 있는 장소로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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