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영암지회 사무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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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영암지회 사무실 개소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영암지회(지회장 김채환)는 지난 3월30일 영암군의회 이보라미 의원과 공무원노동조합 신환종 전남본부장을 비롯한 조합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지난 2005년 10월 태동한 영암지회는 그동안 힘든 여건으로 인해 사무실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오다 이번에 삼호읍 용앙리 379-44번지 삼호신협 4층에 새롭게 단장된 사무실을 개소했다.
김채환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7년이 지나 이제야 제대로 된 사무실을 갖게 되었지만 결코 늦지 않았다”며 “오히려 지금이 적시다. 새롭게 마련된 사무실에서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현안들을 해결해내고, 조합원들이 화합화고 단합할 수 있는 장소로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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