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영암군향우산악회, 수락산 송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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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소식

재경영암군향우산악회, 수락산 송년 산행

12차례 정기산행 마무리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이하 영산회)는 12월 27일(토) 서울 수락산에서 2025년 한 해를 마감하는 송년 산행을 실시했다.

이번 산행은 ‘아름다운 동행, 또 다른 행복산행으로’를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 이어진 정기 산행을 돌아보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산행에는 김성범 회장을 비롯해 양점승 고문, 김광자 명예회장, 박상만·김성균 명예고문, 김용석 감사, 최연심 감사, 전동렬·박병인·신안숙 부회장, 김보경 여성국장, 김현희 총무국장 등 임원진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과 김근애 여성회장, 강용식 재경 시종면향우산악회장, 박선화 총무국장, 김시철 재경 신북면향우산악회장, 곽찬대 재경 도포면향우산악회장, 이계용 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산악회장, 최두안 총대장 등 지역·단체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영산회는 1월 남산을 시작으로 2월 관악산, 3월 수락산, 4월 도봉산, 5월 봉화산, 6월 팔봉산, 7월 북한산, 8월 서울대공원, 9월 서대문 안산, 10월 아차산, 11월 불암산을 거쳐 이번 12월 수락산 산행까지 총 12차례의 정기 산행을 진행하며 2025년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성범 회장은 “올 한 해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건강과 안전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산행과 교류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해 온 시간들이 영산회의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김대호 서울기자 yanews@hanmail.net
키워드 : 수락산 | 재경영암군향우산악회 | 정기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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