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남 일자리 투자유치 분야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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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전남 일자리 투자유치 분야 최우수상

372명 고용 창출 성과

영암군이 24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일자리 경제 한마당’에서 투자유치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업 유치 실적과 투자 이행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이번 시상을 진행했다.

영암군은 올해 8개 기업과 총 1,483억 원 규모의 투자와 515명 고용을 목표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 가운데 2개 기업으로부터 69억9,000만 원의 투자를 유치해 372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투자유치 분야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업 투자 유치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적극 행정을 통해 기업 유치부터 투자 이행까지 이끌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암군민신문 yanews@hanmail.net
키워드 : 일자리경제한마당 | 최우수상 |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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