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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업 유치 실적과 투자 이행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이번 시상을 진행했다.
영암군은 올해 8개 기업과 총 1,483억 원 규모의 투자와 515명 고용을 목표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 가운데 2개 기업으로부터 69억9,000만 원의 투자를 유치해 372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투자유치 분야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업 투자 유치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적극 행정을 통해 기업 유치부터 투자 이행까지 이끌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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