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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고벨은 호이스트크레인 제조업체로 대불산단 내에 219억원을 투자해 20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지솔라(주)는 대불자유무역지역 표준형 공장에 48억원을 투자해 태양광발전 모듈을 생산하며, 37명의 고용인원을 창출하게 된다.
또 요트 제조업체인 (주)제이와이요트는 45억원을 투자, 60명의 지역주민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광덕 영암부군수는 “대불산단에 투자할 3개 업체가 영아지역경제를 이끌 큰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이를 위해 도와 함께 아낌없는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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