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주민들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추진중에 있는 지방상수도사업이 원활한 공정을 보이고 있다.
총 3단계 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방상수도사업에는 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된다.
1단계 사업으로 4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 군서면 월곡리 일원 한국수자원공사 광역상수도 송수관로에서 군 지방상수도 관로를 연결하는 연장 400m 관로는 올 연말이면 완공된다.
1단계 사업이 마무리 되면 시종면과 도포면 주민들은 더욱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2단계 사업으로 사업비 31억원을 투입해 군서면에서 도포면까지 7.1㎞에 이르는 송수관로 매설공사를 올해 안에 착공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내년에는 최종 3단계로 잔여 송수관로 4.2㎞ 및 시종면 월송리에 3천t 규모의 배수지를 건설할 예정이다.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시종면 63개마을을 비롯한 신북면 17개 마을, 도포면 33개 마을 주민들에게 생활용수 공급확대는 물론 급수구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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