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문화 체험학습 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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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문화 체험학습 場 마련

영암 국암사, 4일 개강식…11월 20일까지 운영

전통문화와 예절, 다도 등 선비문화를 체험해 볼수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문화관광부와 성균관이 후원하고 (사)한국서원연합회가 주최하는 ‘선비문화 체험학습’ 교실이 군서면 서구림리 소재 영암 국암사(원장 최재영)에서 열린다.
지난 4일 국암사에서 개강식을 가진 선비문화 체험학습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11월 20일까지 4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선비문화 체험학습은 전통문화, 전통예절과 선비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우리고장의 자랑스러운 문화를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서원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암사는 체험학습으로 전통예절과 인성함양, 충·효사상, 전통차와 다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선비문화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강사는 최금열, 최재영, 배석호, 최기욱(전통문화와 예절), 김득한, 최인숙(전통차와 다도) 선생이다.
변중섭 기자 jusb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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