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면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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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

영암군은 신북면에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완공됨에 따라 지난달 27일 준공식을 갖고 준공 기념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과 게이트볼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총사업비 4억6천3백만원이 소요된 신북게이트볼장은 부지면적 2천128㎡(643평) 규모의 전천후 경기장으로, 노천 각각 1면과 관리사무실 1동 등으로 조성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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