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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박물관 체험실. 10여명의 주부들이 즐거운듯 황토를 빚고있다.
도기박물관 생활도예 ‘황토로 빚는 웰빙’ 강좌가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강좌는 일반인에게 도자문화 이해와 도기의 실생활 활용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생활속에서 유용한 도기를 수강생이 직접 제작해보는 기쁨을 느낄수 있다.
3개월 조급과정으로 핀칭기법으로 찻잔, 주전자, 풍경을 만들고 코일링기법으로 컵, 단지, 판상기법으로 접시 등을 성형하는 것을 배울수 있다.
도기박물관이 주민의 문화혜택 향유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저렴한 수강료로 재료 등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또 도자 전문학예사 김규화씨가 직접 수강생을 지도하고 있어 수강생들의 만족도와 참여 열의도 높다.
도기박물관 관계자는 “도자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주민서비스 차원에서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변중섭 기자 jusby@hanmail.net
2026.01.0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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