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영암문학 제8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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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영암문학 제8호 발간

영암문인협회(회장 강우석)의 작품집 ‘영암문학’ 제8호가 빛을 보았다.
올해 여덟번째 발간되는 영암문학은 2010년 영암문인협회의 활동상을 사진으로 실은 ‘이모저모’와 회원들의 주옥같은 시, 수필, 소설, 평론 등 이 실렸다.
작품집에는 강우석의 ‘연락사무소‘, 김행중의 ‘내마음 초생달 되어’, 방미향의 ‘해바라기 미소‘ 등 회원 26명의 시와 박원숙의 ‘나는 영원히 살리라’ 홍향숙의 ‘1박2일 여행’ 등 회원 5명의 수필, 김광욱의 소설 ‘홍시감’, 김정오의 평론 ‘역사속의 다방들’이 실렸다.
강우석 회장은 “저희 회원들의 작품은 갈증을 느낄 대 목을 적셔주고 삭막한 사막에서도 그늘을 주어 쉬게 할 것이다”며 “제8호는 회원들의 값진 정성이 표현된 글이기에 금년 한해도 의미있는 해였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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