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문보고제를 통해 평소 주민들이 생활주변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담당공직자들이 직접 음식점을 월 1회 이상 방문함으로써 식단 개선과 위생관리 등의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위생 찬기사용과 앞 접시에 덜어먹기, 식재료 원산지표시, 남은 음식 재사용금지 등 음식점 시설과 환경상태에 대해 중점을 두고 운영하게 된다.
또 지난해 처음 열린 F1대회, 한옥건축박람회 등을 계기로 군을 찾는 외국인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음식 제공을 위해 당초 50여개 음식점에서 시행했던 견문보고제를 올해부터 180여개로 확대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F1대회 등 국제적인 행사 대비를 위해 선진음식문화를 조속히 만들어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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