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우수숙박시설 인증제인 굿스테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하는 것이다. 전국 277개소중 전남의 숙박시설이 15.4%를 차지해 강원(61개소)에 이어 전국 2번째를 기록했다.
전남에서 선정된 숙박시설은 목포, 여수, 순천, 영암, 해남지역이 23개소를 차지하고 있어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2012여수세계박람회 등을 앞두고 도내 숙박시설이 개선되고 있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이는 도가 그동안 도내 숙박업소에 대해 주차장 차단막 제거, 개방형 프론트, 밝은 조명, 깨끗한 침구 유치 홍보 및 지원 등 환경 개선을 적극 유도해온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굿스테이에 지정되면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 바이럴 마케팅, 공사 해외 지사망을 통한 외래관광객 모객 등의 홍보 지원과 숙박시설 개보수를 위한 관광진흥개발기금 저리 융자, 운영주 및 종사원에 대한 각종 서비스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신규 인증 신청은 5월 31일까지 한국관광공사(www.goodstay.or.kr)에 하면 되고 현지 실사를 거쳐 굿스테이 운영위원회에서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하게 된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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