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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희망재단 문화순회공연인 ‘新 연 희극 ‘토끼 스캔들’ 초청공연’이 16일 영암문화원 공연장에서 열린다.
농어촌희망재단의 문화순회공연은 농어촌 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참여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도시지역과의 문화향수격차를 해소하며, 문화예술공연을 통한 주민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영암문화원과 농어촌희망재단, 연희단 버들소리가 주관하고 KRA한국마사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판소리 5바탕 중의 하나인 수궁가의 줄거리로 재구성한 ‘토끼 스캔들’을 통해 모든 출연자가 연기 연희 소리 춤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 신명나는 놀이판을 만들게 된다.
한편 농어촌희망재단의 문화순회공연은 5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전국 농어촌지역 자지체 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있으며, 영암에 이어서는 구례에서 공연하게 된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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