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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목 물들인 손수건이 너무 예뻐요” 핑크빛 예쁜 색깔로 물들인 손수건을 들고 얼굴 가득 웃음꽃이 피었다.
9일 광주 광산구 어룡초등학교(교장 심우섭) 학생 40여명이 도포면 마노예술촌(촌장 강주홍)을 찾아 천연염색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염색체험에 앞서 김경희 환희지천연염색공방 대표의 치자, 소목 등의 염색재료와 염색 방법 등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표정들이 사뭇 진지하기 까지 했다.
마노예술촌은 도시민과 학생들에게 천연염색, 종이, 가족공예, 농장체험 등을 통해 농촌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변중섭 기자 jusby@hanmail.net
2026.01.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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