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에서 활동중인 256명의 해설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올해로 2회째를 맞아 해설사들이 그동안 일선 현장에서 격은 다양한 사례들을 테마시연 및 역할극 형식으로 구성했고 22개 시군에서 23개 팀이 참여해 다양하고 참신한 소재를 선보였다.
대상을 차지한 순천시의 ‘지구의 정원 순천만’은 10명의 해설사들이 참여해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무대인 순천만의 풍부한 자연생태환경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흑두루미 분장과 해설을 통해 재밌게 시연했다.
금상을 차지한 목포시팀도 목포의 명소를 맛깔스럽게 해설했을뿐만 아니라 해설도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돌발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해 관광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재방문을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진군도 수화를 통해 장애우를 대상으로 한 해설시연을 해 은상을 수상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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