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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5일 오전 11시 도갑사 국사전에서 개최되는 고유제는 김일태 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도·군의원, 실과소장, 향토축제추진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삼귀의례에 이어 반야심경 봉독, 종사영반 순으로 진행된다.
또 지혜당에서 있을 오찬에는 참석자들이 모두 함께 선식을 공양하며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도 갖는다.
월우스님은 “2012왕인문화축제가 영암군과 군민의 밝은 미래와 세계를 향한 힘찬 도약의 앞길을 환하게 밝혀주는 성화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맑은 청정수로 제단을 차려 추모 고유제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국희 기자 njoa@hanmir.com
2026.01.02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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