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동절기 위기가정 돌보미사업 차원 군은 동절기를 맞아 생계곤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내년 1월까지 차상위계층이면서 법정기준 미충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비수급 빈곤층에 대한 일제조사에 나선다. 군은 이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 가구 중 소득기준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4인가구 172만7천원 이하)인 경우 ‘우선돌봄 차상위 가구’로 선정할 계획이다.우선돌봄 차상위 가구로 선정되면 정부양곡 할인지원, 노인 개안수술비 지원, 푸드뱅크 연계지원 등이 이뤄지며 방문건강관리사업 및 대상자 욕구에 따라 타 부처와 민간사업 연계지원도 받게 된다.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08호2011. 12.08전남은 51조원대, 1인당 GRDP 전국 3위 영암의 지역내총생산(GRDP:Gross Regional Domestic Product) 규모는 3조1천10억원대로 전남지역에서 다섯 번째로 큰 것으로 분석됐다.8일 전남도에 따르면 통계청에서 발표한 2009년 기준 지역내총생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에서 GRDP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석유화학단지를 낀 여수시로 15조6천60억원대였으며, 광양시가 8조9천830억원대, 순천시가 4조2천920억원대, 목포시가 3조1천920억원대 등의 순이었다. 원자력발전소를 낀 영광군은 1조8천840억원대로 영암군 다음이었다.영암지역 GRDP를 경제활동별로 보면 농림어업은 2천132억2천300만원으로 지역내 총부가가치(기초가격 2조7천13억7천600만원 기준)의 7.8%를 차지했다.반면에 광업·제조업은 1조6천530억3천만원으로 지역내 ...
자치/행정 편집국장 기자208호2011. 12.08영암군 기독교 교회협의회는 지난 4일 영암공설운동장 앞 소공원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협의회는 이날 삼호읍 영산호 입구 소공원에도 성탄트리를 점등했으며, 오는 18일 오후 3시에는 영암중앙교회에서 성탄축하연합예배와 함께 우체국-오거리-군청앞-농협중앙회-이에마트-공설운동장앞까지 퍼레이드도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암군청 강평기>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208호2011. 12.08김학중 서장, 주민과 함께하는 고품격 봉사치안 최선 영암경찰서(서장 김학중)는 지난 7일 새로 지어진 읍내파출소 청사 마당에서 안재경 전남지방경찰청장, 김일태 영암군수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읍내파출소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읍내파출소는 그동안 26년이나 된 낡은 청사로 인해 경찰은 물론 이용하는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또 청사신축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지만, 부지확보와 예산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오다 지난 4월 김일태군수의 적극적인 협조와 경찰청의 신축예산 확보가 이뤄져 구 청사보다 3...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08호2011. 12.08이보라미 의원도 총액인건비 잔액 수십억 지급은 당연 공직자들이 받았던 ‘초과근무수당’이란 제도가 있다. 근로시간을 초과한 만큼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슬그머니 이 제도가 사라졌다. 공무원들이 이를 받기 위해 특별히 하는 일 없이 사무실에서 시간을 때우거나 몸은 퇴근했으면서도 ‘동료직원 대리체크’, ‘회식 후 체크’ 등 수당을 받기위한 온갖 편법이 알려지면서 이를 시정하자는 차원이었다.군도 현재 초과근로시간제도를 운영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부서 특성상 이른 새벽부터 근무를 해야 하는 공무원들은 그야말로 중노동에 가까운 일을 하고서도 보상받지 못하는 억울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 대표적인 부서가 자치발전과 공보계 직원들이다. 6급 담당을 비롯해 모두 6명의 공보계 직원들은 새벽5시가 ...
자치/행정 편집국장 기자208호2011. 12.08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패해는 물론 등산객들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등 도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책은 포획과 비상체제구축 등에 그쳐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전남도의회 강우석의원(영암2)은 지난 6일 도 녹색성장정책실에 대한 2012년도 본예산 심의에서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등을 거론하며 내년도 야생동물 피해 예방사업 예산 1억6천만원의 적정성에 대해 따졌다.강 의원은 이를 통해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농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라”고 촉...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08호2011. 12.08보현거사회, 문수회, 불교대학 학생회 등 동참 천년고찰 월출산 도갑사(주지 월우스님)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베풀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월출산 도갑사는 지난 5일 신도회 봉사단체인 보현거사회(회장 이종곤),문수회(회장 안석심), 불교대학 학생회 등과 함께 라면 120상자를 관내 독거노인, 결손가정, 차상위 계층 등 소외된 이웃 70세대를 선정,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부처님의 사랑과 자비를 실천했다. 도갑사 주지 월우스님은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208호2011. 12.08영암테크노폴리스 근로자 전입신고 적극 유도 군은 오는 30일까지 제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사실조사는 각 읍면과 출장소에서 합동사실조사반을 편성, 세대명부를 통해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여부 등에 대해 담당 공무원의 개별 방문조사로 실시된다.군은 특히 이번 조사에서 도로명주소 미변경 세대와 위장전입 의심자, 90세 이상 고령자 등을 중점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도로명주소로 아직 변경되지 않은 세대에 대해서는 실제 주소를 확인해 변경하고 실제 거주하지 않고 조세포탈과 채무회피 등 악의적인 목적으로 주소만 변경한 자에 대해서는 특별사실조사를 하게 된다. 또 무단전출자 등 허위신고자에 대해서는 최고 및 공고의 절차를 거쳐 거주불명등록 조치할 방침이다. 90세 이상 고령자에 대해서는 거주사실 확인과 함께 기초노령연금 수령 여부 등도 확인해 사망자에 대해서는 행정절차...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08호2011. 12.08영암군의회(의장 박영배)는 ‘사진으로 본 영암군의회 20년사’를 발간했다.이 책자는 1990년12월31일 법률 제4310호로 지방자치법이 개정됨에 따라 30년 만에 지방자치제가 부활, 1991년3월26일 주민직접선거를 통해 구성된 초대 영암군의회부터 제6대 의회가 활동중인 현재까지의 활동상을 담고 있다.주요 내용을 보면 의회 연혁, 역대 의장단, 역대 군수 및 부군수, 1991년부터 2011년까지 20년 동안의 영암군 예산현황 소개에 이어 1대부터 6대까지 의장단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화보와 일지, 언론보도 등...
자치/행정 편집국장 기자208호2011. 12.08군의회 간담회 갖고 집행부에 경위 및 대책 촉구지역위도 철저한 진상규명·복구, 재발방지 요구 지역 국회의원이 공공건물 준공을 기념해 설치한 기념식수 표지석 2개가 철거된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특히 군의회는 매우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지난 6일 오후 긴급 의원간담회를 열고 집행부에 사태의 경위와 함께 후속대책을 통보해줄 것을 요구했는가 하면 영암지역위원회도 이날 밤 긴급회의를 갖고 대처방안을 논의한 끝에 철저한 진상규명과 원상복구 및 재발방지대책을 강력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내는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였다.지난 6일자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영암청소년수련관과 삼호읍의 종합복지관 정원에 설치된 국회의원, 군수, 군의원의 기념식수 3그루와 표지석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의 표지석이 지난 6월과 8월쯤 철거됐다. 영암청소년수련관의 경우 2010년 1...
지역사회 편집국장 기자208호2011. 12.08임홍균 청년위원장이어 일부 협의회장도 동참 움직임 민주당 장흥·강진·영암지역위원회(이하 지역위)가 지난 8월26일 상무위원회를 열어 결정한 김일태 영암군수에 대한 징계(경고) 여파가 일파만파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군수가 지난 5일 지역위에 ‘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사퇴 신고서’를 제출했고, 이에 앞서 청년위원장인 임홍균 상무위원도 지난 2일 사퇴서를 제출하는 등 파장이 지역위 당직자들의 잇단 사퇴로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배차남 시종면협의회장도 조만간 사퇴서를 공식 제출하겠다고 밝히는 등 당직 사퇴 움직임이 영암군내 면단위 조직책인 협의회장들에까지도 번질 조짐이어서 이번 사태가 내년 4월 총선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 군수는 사퇴 신고서에 명기한...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08호2011. 12.08일반계고 통폐합 주체 초미 관심…지역 갈등 우려 전남도교육청의 거점고 육성계획이 시군별로 일반계고 1교와 특성화고 1교 집중육성을 골자로 한 ‘1+1체제’로 최종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8일 영암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최근 선택과 집중을 통한 농어촌 고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할 ‘지역 거점고교 육성계획’을 최종 확정, 시군 교육지원청에 통보했다.<관련기사 4면>이에 따르면 거점고는 시군별로 일반계고 1교와 특성화고 1교씩을 각각 선정, 통폐합을 통해 집중육성하게 된다. 거점고 육성원칙은 도시권인 목포, 순천, 광양 등 3개 시는 제외되며, 일반계고가 없는 진도군의 경우 특성화고만 거점고로 육성되게 돼 도내에서는 일반계 거점고 18개교, 특성화 거점고 19개교가 선정되게 된다.도교육청은 또 거점고의 ...
지역사회 편집국장 기자208호2011. 12.08국회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이 터졌다. 7,80년대엔 거리를 걷다보면 늘 겪어야 했던 일이었다. 그러나 21세기에, 그것도 신성한(?) 국회의사당에서 터졌으니 그 파장이 예사롭지 않을 것 같다. 최루탄은 흔히 ‘사과탄’이라고 하는 KM25탄, 총에 장전해 쏘는 SY44탄, 발사기를 장착한 차에서 쏘는 일명 ‘지랄탄’인 다연발탄 등 세가지로 구분된다. 총이나 발사기에서 쏘는 최루탄은 위력이 너무 커 충분한 거리와 발사각도가 필요하다. 그러나 군부독재시절엔 시위대를 직접 겨냥하기도 했다. 1987년 6·10항쟁을 촉발한 연세대생 이한열의 죽음은 바로 시위대를 직접 겨냥한 이 최루탄 때문이었다.최루탄이 거리서 사라진 것은 ‘국민의 정부’ 시절인 1999년이다. 이명박 정부 들어서 슬그머니 시위진압용 무기...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207호2011. 12.02학산농협과 미암농협이 오는 12월23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병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들 두 농협은 지난 9월30일 합병에 관한 기본협정서를 교환했고 그동안 합병추진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최근까지 심도있는 논의를 계속해왔다. 그 결과 최종 합병결정을 위한 조합원투표 및 총회기일을 이같이 정했다는 것이다. 학산농협이 미암농협을 흡수하는 방식인 이번 합병에 따라 두 농협은 내년 3월31일자로 하나가 된다. 사무소 소재지는 학산면 독천리로, 총 대의원수는 76인(조합장 포함)으로 정했다. 임원수는 상임조합장 1인, 비상임이사 11인(학신 7인, 미암 4인), 사외이사 1인, 비상임감사 2인 등으로 정했고, 비상임이사에 대해서는 차후 정관변경을 통해 9인(학산 5인, 미암 4인)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한다. 간부직원수에 대해서는 전무 1인, 상무 2인을 두기로 하는 등 그...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207호2011. 12.02군수 승인 없이 축제행사 대행 위탁, 초청인사 식비 행사운영비로 집행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무시, 시설...
‘청렴’ 구호만 요란했나?…종합청렴도 2년 연속 4등급
□ 영암군 수의계약 97.2% 지역업체 발주 내용 살펴보니...
□ 영암군청 주차 행정의 민낯 - 군청 주차광장, 민원인은 서 있고 공무원은 누워 있다
영암군, 전국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최우수상’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연말 영암 문화무대, 브리앙트합창단이 연다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과 고대사 규명
삼호고, 개교 이래 첫 서울대 합격생 배출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군수 승인 없이 축제행사 대행 위탁, 초청인사 식비 행사운영비로 집행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무시, 시설...
‘청렴’ 구호만 요란했나?…종합청렴도 2년 연속 4등급
□ 영암군청 주차 행정의 민낯 - 군청 주차광장, 민원인은 서 있고 공무원은 누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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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고등학교 교장, 폭언.비위 사실로…퇴출 촉구
재검토 마땅한 영산강 수소여객선 운영사업
기대 한참 못 미친 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과 고대사 규명
고독사 없는 전남, 도민과 더불어 따뜻한 전남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