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서장 이기춘)는 지난 7월5일 영암읍 회문리에 위치한 기찬랜드에서 자원봉사자 91명을 포함한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119수상구조대’ 발대식 행사 및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119수상구조대는 매년 7,8월에 운영되는데, 올해에도 영암소방서 관할 기찬랜드, 나불도 유원지, 월출산 경포대 등 3개 지역에서 고정배치 근무와 순찰근무로 운영되게 된다.
영암in 영암군민신문236호2012. 07.06영암군 여성자치대학은 오는 7월5일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병조 방송인을 초청, 명심보강 특강을 가졌다. 강사로 초청된 김병조씨는 현재 방송인 겸 조선대 교육대학원 초빙교수 및 조선대 평생교육원 명예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MBC ‘일요일밤 대행진’ 앵커와 ‘청춘만세’, ‘뽀뽀뽀’, SBS ‘사랑의 공개홀’, ‘주부만세’, ‘코메디 전망대 MC’ 등으로 활동했다.
영암in 영암군민신문236호2012. 07.06영암군·영암경찰 합심 지원노력 성과군 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대)는 다문화 결혼 이민여성들이 언어와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교육수강생 34명 중 12명이 최근 운전면허 취득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지난 5, 6월 두달 동안 운영된 운전면허 취득지원 프로그램은 이론강의는 영암경찰서 경찰관이 적극 나서 실시했고, 더불어 교통안전, 범죄예방, 기초질서 등의 교육도 함께 실시해 다문화여성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
영암in 영암군민신문236호2012. 07.06원래 도포면은 수박과 무 등 채소류 재배로 유명한 곳이다. 시절 좋을 때는 전국에서 몰려든 중간상인들로 북적거렸다. ‘개가 돈을 물고 다닌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경기가 좋았던 때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때와는 ‘딴판’이다. 친환경농업이 대세를 이루고, 재배하는 농산물의 품목도 다양해지면서 도포면이 채소류 주산지로서의 기능을 상실했기 때문이다.이런 도포면에서 옛 영화(榮華)를 재현해가고 있는 ‘떠오르는’ 농산물이 있다. 멜론이다. 최근 5년 사이 재배가...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36호2012. 07.06군과 군민들이 심혈을 기울였고 염원했던 월출산 케이블카 개설이 난관에 봉착하면서 국립공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려던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환경부가 시범사업 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해상을 제외한 내륙형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 개설을 사실상 모두 불허했기 때문이다. 군은 환경부의 결정과는 무관하게 계획을 더욱 보완, 케이블카 개설을 계속 추진한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하지만 사업자체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방식이 불가피해 월출산 국립공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종합적인 방안마련이 절실해졌다.이에 따라 본보는 지난해 5월 시작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중단했던 ‘재발견 Upgrade! 국립공원 월출산’이라는 타이틀의 ‘아껴둔 국립공원, 이젠 지역 위해 활용하자’는 캠페인<본보 2011년5월20일자 참조>을 다시 ...
기획특집 이춘성 기자236호2012. 07.06농업·복지 최우선 일하는 조직분위기 만드는데도 만전산수뮤지컬 처음부터 시작, 언론과의 유대 강화도 당부 김일태 군수는 7월5일 오전 군청 도선실에서 민선 5기 2주년에 즈음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 군정추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1시간10분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 김 군수는 군정에 대한 불만세력과 이른바 안티멤버들에 의한 끊임없는 진정 또는 투서에 대해 불편한 심정을 여과 없이 표출했으나 “이로 인해 영암의 이미지를 훼손시킨데 대해 깊이 반성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 군수 취임 이래 처음으...
지역사회 이국희 기자236호2012. 07.06시종면 103동, 미암면 87동, 삼호읍 83동 등 모두 755동 소유주 대부분 외지거주…예산편성 적극 대처 불구 무산영암읍 시가지의 폐가들이 수년째 관리 없이 방치되면서 흉물로 전락해 도시미관을 저해함은 물론 우범지역으로까지 이용될 우려를 낳고 있다.특히 폐가가 방치되는 이유는 철거 후 나대지가 되면 공시지가가 올라가고 그만큼 세금부담이 늘어나는 등 불이익 때문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로 인해 군이 빈집철거를 위한 예산을 편성해 적극적인 대처에 나섰음에도 소유주들의 반대로 번번이 무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폐...
지역사회 이국희 기자236호2012. 07.06후반기 영암군의회를 이끌어갈 의장과 부의장을 뽑는 선거가 7월6일 실시된다. 의회는 이날 오전 제20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무기명투표를 통해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자를 가리게 된다.현재까지 자천타천 의장 후보로 거론되면서 활발하게 움직여온 의원은 김철호, 김연일, 김점중 의원 등 3명으로, 그동안 세 후보 모두 과반수인 5표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선거 하루 전인 5일 현재 세 후보 중 한 후보가 뜻을 접었고 이에 따라 과반수를 확보한 후보가 있다는 설이 나돌고 있으나 결선투표로 당선자가 가려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는 어느 후보가 자신의 지지 세력을 끝까지 유지하느냐와 초반 탈락자가 어느 후보를 지지하느냐가 당락을 가를 중요한 변수로 지적되고 있다.한편 ‘영암군의회 회의규칙&rsquo...
자치/행정 이춘성 기자236호2012. 07.06영암문화원 제11,12대 원장 이·취임식이 7월6일 오전 11시 영암군청소년수련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식전행사인 풍물패 사물공연에 이어 열리는 이·취임식에서는 이임하는 신태균 원장에 대한 김일태 군수와 문화학교 단체연합회장 등의 감사패와 재직기념패 등이 수여된다.이에 취임식에서는 김한남(64) 원장이 제12대 원장으로 취임, 공식업무를 시작한다.김 원장은 지난 5월31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단독후보로 나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에 참여한 선거인단 225명 중 204명의 찬성(90.7%)을 얻어 당선이 확정됐었다.김 원장은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은 물론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새로운 문화도 수용해 향토문화 창달과 군민의 문화수준을 높여가고 정신적으로 좀 더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겠다”면서 “문화원이 다양한 ...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236호2012. 07.06군, 6월부터 10월까지 월2회 제공군 보건소는 지난 7월4일 삼호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구강상담과 검진을 실시했다.이번 구강관리 프로그램은 치과 이동 진료차량을 이용해 스케일링, 치아우식증(레진)치료, 불소겔도포, 치아 홈 메우기, 단순발치 등을 실시한다. 낯선 환경과 경제적 이유 등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우리말이 어눌해 자녀 구강관리에 미흡한 다문화여성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과의사 2인, 위생사 2인으로 구성된 진료팀이 내아이 돌보미와 방문지도사 40여명을 구강교육 이수 후 다문화가정 방문 시 구강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36호2012. 07.06삭도 재도전, 부읍장·면장제 부활, 복지에 중점김일태 군수는 ‘동무2지구’ 관련 감사원 감사결과 등 최근 군정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에 대해 “군정의 책임자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통감 한다”면서 “앞으로 직원들의 업무연찬을 통해 책임행정을 이끌고 임기에 연연하지 않고 군민을 섬기고 봉사 하겠다”고 밝혔다.김 군수는 7월5일 오전 군청 도선실에서 민선5기 2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군정에 대한 불만세력과 안티멤버들에 의한 끝없는 진정과 투서...
자치/행정 이국희 기자236호2012. 07.06군은 2012년도 주민세 재산분 신고납부 안내를 통해 사업주들에게 기한 내 신고납부를 하도록 당부했다.이번 주민세 재산분은 7월1일 현재 인적 및 물적 설비를 갖추고 사업하고 있는 사업주가 사업장 총 연면적에서 종업원 후생복지시설 등 비과세면적을 제외한 건축물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사업장을 갖고 있는 경우가 대상이며 ㎡당 250원의 세율로 산출된다. 기한 내 미신고나 미납부시에는 신고불성실 가산세 20%와 납부불성실에 대한 가산세가 일별 3/10,000으로 계산되어 부담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신고·납부는 오는 7월31일까지로 군청 재무과나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고서를 접수해 고지서를 발급받아 금융기관에 납부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 재산분은 일년에 한번 납부하는 세금이...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36호2012. 07.06전반기 의회운영 심판구도 주목, 인터넷엔 특정후보 관련글 시끌 ■ 전반기 의회운영 심판구도3파전으로 전개되어온 구도는 묘하게 전반기 의회운영을 책임진 의원들과 그렇지 않은 의원들로 나뉘어져 있다. 이는 이번 의장 및 부의장 선거가 전반기 의회운영에 대한 평가 내지 심판의 장이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4·11 총선 당시 민주통합당 소속이면서도 무소속후보를 지지하는 등 해당행위에서부터 그 뜻을 같이한 김연일, 박영배, 김영봉 의원은 전반기에 각각 부의장, 의장, 운영위원장을 맡았었다. 특히 이들은 전반기 의회운영에 있어 최대 오점으로 지적될만한 ‘회기 중 폐회’를 초래한 이른바 ‘지도부’다. 산수뮤지컬사업 등 굵직한 군정현안이 대두될 때마다 의회가 집행부와의 관계에서 내렸던 결정들이 과연 군민들을 위해 옳은 일이었는지에 대...
자치/행정 이춘성 기자236호2012. 07.06스토리텔링 차원 접근, 지명논란은 군이 매듭지어야월출산 구정봉(九井峯)의 ‘큰 바위 얼굴’을 영암과 월출산 국립공원의 ‘랜드마크(Landmark)’로 활용하자는 제안이 다시 급부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환경부가 국립공원위원회를 열어 전국 6개 지자체가 신청한 국립공원 케이블카 시범사업을 모두 부결시키면서 군민들을 크게 실망시킨 것이 그 계기인 것 같다. 국립공원 월출산을 활용할 새로운 대안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구정봉 ‘큰 바위 얼굴’은 사진작가 박철씨가 2009년1월 ‘큰 바위 얼굴’로 명명, 스토리텔링(Story-Telling)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2010년에는 영암군의 지원을 받아 안내책자를 발간하는 등의 노력에 힘입어 전국 각지에서 찾는 이들의 발길...
자치/행정 이춘성 기자236호2012. 07.06군수 승인 없이 축제행사 대행 위탁, 초청인사 식비 행사운영비로 집행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무시, 시설...
‘청렴’ 구호만 요란했나?…종합청렴도 2년 연속 4등급
□ 영암군청 주차 행정의 민낯 - 군청 주차광장, 민원인은 서 있고 공무원은 누워 있다
□ 영암군 수의계약 97.2% 지역업체 발주 내용 살펴보니...
영암군, 전국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최우수상’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연말 영암 문화무대, 브리앙트합창단이 연다
삼호고, 개교 이래 첫 서울대 합격생 배출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과 고대사 규명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군수 승인 없이 축제행사 대행 위탁, 초청인사 식비 행사운영비로 집행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무시, 시설...
‘청렴’ 구호만 요란했나?…종합청렴도 2년 연속 4등급
□ 영암군청 주차 행정의 민낯 - 군청 주차광장, 민원인은 서 있고 공무원은 누워 있다
□ 영암군 수의계약 97.2% 지역업체 발주 내용 살펴보니...
관내 고등학교 교장, 폭언.비위 사실로…퇴출 촉구
재검토 마땅한 영산강 수소여객선 운영사업
기대 한참 못 미친 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과 고대사 규명
고독사 없는 전남, 도민과 더불어 따뜻한 전남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