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장훈)는 국립공원과 지역사회에 윤리경영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부채를 제작, 배포했다.반부패 척결과 지역 내 ‘청렴韓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이뤄진 이번 부채 제작은 MOU 체결기관인 영암상록회의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제작된 부채는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과 지역사회에 배포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렴문화 정착과 윤리경영 및 반부패 척결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이종형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행정과장은 “이번 청렴부채 제작을 통해 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과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전...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지난 24일 영암 F1경주장 120여대 경주…2천여 관람객 몰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2011 한국 DDGT 챔피언십 4전’이 지난 24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2천여 관람객들이 몰려든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대회에는 슈퍼투어링 통합전 37대, 드리프트 18대, 타임트라이얼과 타임챌린지 68대 등 총 120여대의 차량이 출전해 한국 최대 규모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대회의 위상을 세웠다. 특히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인 짐카나 체험과 드리프트 스쿨 등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대회 때 아쉽게 진행되지 못했던 ‘짐카나(Gymkhana) 오너스 챌리지 체험 행사’에는 많은 참가자들이 몰려 직접 F1 트랙에서 짐카나 차량을 주행하는 짜릿한 체험을 했다.가장 큰 관심을 받은 경기는 드리프트(Drift)...
보류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F1국제자동차경주 독일대회에서 루이스 해밀튼(영국·맥라렌)이 정상을 차지하며 올들어 2승을 거뒀다.해밀튼은 지난 24일(현지 시각)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F1 10라운드 경기에서 예선 2위를 차지했지만 예선 1위의 마크 웨버와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인 끝에 1시간37분30초34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 4월 중국대회 우승 이후 3개월 만이고 독일대회 우승은 2008년 이후 3년만이다.해밀튼은 승점 25점 보태 134점으로 페텔, 웨버에 이어 3위로 올라섰다. 2위는 시즌 2연승을 노린 페르난...
보류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수도(首都) 서울이 물폭탄을 맞았다. 26일과 27일 이틀간 서울에 내린 폭우는 400㎜ 이상. 강남과 광화문 등 시내 중심부지역은 물론 주요 간선도로와 저지대 주택가는 그야말로 물바다가 됐다. 27일 현재 벌써 두 자릿수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했는데 2001년 7월 이래 10년 만이라 한다. 또 이날 오전 관악구지역에 내린 시간당 110.5㎜의 국지성 호우는 100년 만에 나타날 수 있는 폭우라고 한다.최근 중북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폭우는 한반도 주변의 정체된 기압계와 대기 불안정 때문이라고 한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강한 남서풍을 타고 유입되고, 대기중ㆍ하층의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 불안정이 강화된 상황에서 우리나라 북동쪽 사할린 부근에 이를 저지하는 고기압으로 인해 기압계의 흐름이 정체됐기 때문이다. 어찌됐거나...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지난해 개관한 영암군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지원센터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군이 의회에 제출한 2011 군정주요업무 추진상황 자료인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지원센터 지원에 따른 결산내역’에 따른 것이니 이미 당국에서 문제점을 파악했으리라 믿는다. 명실공히 영암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지원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보금자리이자 꿈과 희망을 기르고 가꾸는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야 한다.군이 지적한 청소년수련관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체 홈페이지가 구축되지 않아 운영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점이었다. 인터넷은 청소년들의 의사소통로다. 그들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자신들의 고민과 진로에 대해 친구 또는 선배들과 상담하고 얘기한다. 청소년수련관이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통로 역시 인터넷이다. 개관한지 수개월이 넘었는...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산수뮤지컬 영암아리랑 조성사업에 대한 중앙투융자심사가 임박했다. 관련서류를 첨부해 내달 10일까지 도에 투자심사의뢰서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도는 산수뮤지컬사업이 중앙의뢰 심사대상에 해당하는 만큼 8월31일까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송부하게 되고 본격적인 심사가 이뤄지게 된다. 일정도 임박했으려니와 산수뮤지컬사업이 영암군정의 최대현안인 만큼 준비에 차질이 없어야 할 것이다.산수뮤지컬사업에 대한 중앙투융자심사가 이뤄지는 것은 지난 1월 ‘산수뮤지컬 저지 군민대책위원회’가 군민 212명의 서명을 받아 주민감사청구를 했고, 감사에 나선 도가 중앙(행정안전부) 투융자심사이행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군은 이번 투융자심사에 임하는 자세에서부터 각오를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 어쩌면 이번 심사결과가 사업을 계속할지말지를 결정할 분수령이 될 수도 ...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여행이나 여가활동 등으로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여름철은 벌레들의 활동이 왕성한 시기여서 벌레에 물리거나 침에 쏘이는 경우가 많다. 가장 흔한 것은 모기와 개미에 물리고 벌에 쏘이는 경우이다. 모기나 개미에 물리는 것은 물린 부위가 약간 부어오르고 가려운 정도여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반면 벌에 쏘이면 때때로 생명까지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꿀벌에 쏘였을 때 처치요령은 피부에 꽂혀있는 침과 독액주머니를 제거해야 더 이상의 독액주입을 차단할 수 있다. 꿀벌의 침을 제거할 때는 독액주머니를 쥐어짜지 않도록 주의한다. 침을 제거한 다음에는 쏘인 자리를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고 얼음주머니로 냉찜질을 해주고 소염제를 발라준다. 야외활동 시에는 벌이 좋아하는 단 음식(사이다, 콜라)은 가능한 먹지 말고 주변에 먹을 것을 두지 않으며, 간혹, 탄산...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최근 소화전 주변 주·정차 행위로 인한 신속한 화재진압의 어려움으로 화재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소화전은 상수도시설 중간 중간의 인도 및 이면도로상에 설치되어 소방차가 화재현장에서 신속하게 소화용수를 공급받아 화재진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그런데 소화전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아직도 많은 시민들이 소화전 주변에 불법 주정차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다. 특히 지하식 소화전 뚜껑 위에 차량을 주정차하여 소화전을 무용지물로 만들는 사례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어떤 화재가 초기에 진화되느냐 아니면 대형화재로 진행되느냐의 열쇠는 소화전의 신속한 사용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소방기본법에는 소방 활동에 방해가 되는 주·정차 차량의 강제처분이 가능하고 도로교통법상에도 소화전 또는 소화용 방화물통의 흡수구나 흡수관을 넣는 구멍 등으로부터 ...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정찬열LA남부한국학교장 군서면 도장리 출신 해외동포에게 참정권이 주어졌다. 유학생과 지상사 직원을 비롯, 해외에 일시적으로 거주하는 사람은 물론 영주권자에게도 참정권을 부여했다. 내년부터 시행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제도가 과연 동포사회와 본국, 모두에게 합당하고 유익한 제도인지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할 성 싶다. 결론부터 말하겠다. 일시 체류자에게 참정권을 주기로 한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그러나 이 땅에 살기로 작정한 영주권자에게까지 참정권을 주겠다는 결정은 취소되어야 한다. 영주권자들이 현지에서 든든하게 뿌리를 내리는 것...
오피니언 정찬열191호2011. 07.29재광 영암군 청년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오는 29일 오후 7시 상무지구 조선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결산보고와 함께 그동안 청년향우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제11대 박미석 회장의 이임식과 제12대 위성운 신임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취임식이 열린다. 재광 영암군 청년향우회 관계자는 “향우님들께서 많이 참석하시어 청년 향우회가 발전하도록 지도편달해 주시고 회원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우의를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암in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영암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서울 영등포구의 어린이체험단 30여명이 지난 27일 영암을 찾아 도기박물관과 왕인박사유적지 등을 견학했다. 이들 어린이체험단은 28일 기찬랜드와 F1경주장을 방문했고, 29일에는 구림전통마을과 도갑사 등을 견학하는 등 2박3일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재경 영암군향우회 산악회 네번째 산행이 지난 23일 열렸다.지하철 3호선 불광역에 모인 회원들은 서울 도심에서 바로 연결되는 구기터널 입구에서 출발, 북한산을 올랐다.이날 회원들은 함께 산행에 나선 박운광 사무국장에게 산악회가 사무국의 정식승인이 이루어지도록 협조해주기를 부탁했다.한편 영암군 향우산악회는 앞으로 사무국 승인 후 2읍9개면 출신을 골고루 기용해 집행부를 구성, 보다 활성화해나가는 등 많은 향우들이 동참할 수 있는 열린 산악회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다음 산행은 8월27일 청계산 등반이 예정되어있다. 문의:박종규 총무(011-712-3327)
영암in 유정현191호2011. 07.29재경 영암중고 동문 산악회(회장 문승길)는 지난 23일 남한산성을 일주하며 우의를 다졌다.이날 오전 지하철 8호선 산성역에 집합해 시작한 남한산성 일주에서 회원들은 남문(지화문)에서 출발해 동문(좌익문), 장경사, 현절사를 거쳐 남한산성 역사관을 관람했으며, 10월 예정인 제주도 테마여행계획을 논의했다.다음 산행은 8월27일 도봉산으로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에 집결할 예정이다.
영암in 유정현191호2011. 07.29영암소방서(서장 이기춘) 삼호읍 여성의용소방대 대원 10여명은 지난 22일 독거노인 가정에 김치를 전달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에 전달한 김치가 다 떨어졌을 것을 걱정해 열무로 맛있는 물김치를 만들어 20가정에 전달하고 홀로 계시는 독거노인들의 형편도 살폈다.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영암군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희림)는 지난 26일 오전 기찬랜드 입구에서 ‘2011 영암군 새마을 부녀회 하계환경안내소‘ 개소식을 가졌다.새마을운동영암군지회 박말희야 사무국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김일태 군수, 김연일, 유호진, 김영봉, 김점중, 김철호, 유영란 군의원, 전갑홍 영암군사회단체협의회장 등 외빈과 최인옥 새마을운동영암군지회장, 이만호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장, 김성대 전 새마을운동영암군지회장, 서명진 군서면 새마을 부녀회 협의회장 등 11개면 협의회 회장 및 부녀회장 등 회원 150여명이 ...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191호2011. 07.29□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암군수 및 도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군수 승인 없이 축제행사 대행 위탁, 초청인사 식비 행사운영비로 집행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무시, 시설...
‘청렴’ 구호만 요란했나?…종합청렴도 2년 연속 4등급
□ 영암군 수의계약 97.2% 지역업체 발주 내용 살펴보니...
□ 영암군청 주차 행정의 민낯 - 군청 주차광장, 민원인은 서 있고 공무원은 누워 있다
영암군, 전국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최우수상’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영암버스터미널 매입 결정…5년 임대 끝 결단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과 고대사 규명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