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립 河미술관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로 오는 10월22일부터 내년 3월2일까지 ‘2013 동강 하정웅 컬렉션 특선전-염원의 미술’을 개최한다.하미술관은 이를 위해 10월7일부터 10월21일까지 2주간 임시휴간에 들어갔다. 염원의 미술전에서는 동강 하정웅 컬렉션 가운데 한국적인 색채를 기본으로 하는 김규태, 이동식, 이영수, 이왈종, 이종상 등의 한국작가 작품과 최고의 재일화가로 손꼽히는 전화황, 이우환, 일본작가 가이다이사쿠, 세키네노부오, 도미야마타에코, 마츠다레이코, 우키요에 등이 공개된다.또 중...
보류 이국희 기자296호2013. 10.11민주당 황주홍 국회의원(장흥·강진·영암)은 지난 10월2일 영암 용앙2 휴먼시아 아파트 김금란 관리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황 의원을 대신해 영암군의회 김철호 의원이 전달한 표창장은 ‘김 소장이 남다른 애향심과 열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함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입주민 서비스 향상과 살기 좋은 아파트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실제로 김 소장은 그동안 유휴공간이었던 주민공동시설을 LH의 지원을 받아 리모델링해 입주민들의 숙원이었던 &l...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296호2013. 10.11군, 제1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내로라하는 한옥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룬다.군은 오는 10월31일부터 6일간 군서면 동구림리 왕인박사유적지 앞 한옥건축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특별행사로 31일부터 이틀간 제1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산업인력공단, 전남도, 영암군,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가 후원하는 제1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는 한옥의 주요직종인 대목, 소목, 지붕, 미장, 구들 등 5개 직종으로 나눠 경기가 치러진다.한옥건축 산업현장의 기능인, 훈련기관에서 한옥관련분야 교육 중인 자, 한옥관련 분야 기술인으로서 종사자, 한옥기술 관련협회 회원이면 참여 가능하다. (사)한옥기술인협회 관계자는 “그동안 일부 기능대회 또는 전국 최대규모인 전국목구조기술경기대회에 한옥직종이 포함되...
지역사회 이국희 기자296호2013. 10.11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장동연)은 지난 10월9일 영암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생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영암 창의력 문제 해결력 경진대회와 창의성 신장 캠프를 열었다.이번 창의력 문제해결력 경진대회는 창의성 신장 문제와 체험활동을 통해 수학과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 초·중학교에서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어 진행된 창의성 신장 캠프에서는 축구공 만들기, 물레방아 만들기, 시에르핀스키 2단계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수학과 과학의 융합적인 요소를 관찰하고...
지역사회 이국희 기자296호2013. 10.11영암의 자랑 월출산 국립공원의 비경을 담은 사진이 제12회 국립공원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다.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지난 8월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제12회 국립공원사진공모전 결과 김광석씨의 ‘월출의 아침’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수상작 80개 작품을 선정해 10월7일 발표했다.대상을 수상한 ‘월출의 아침’은 월출산 국립공원의 주봉인 천황봉 능선에 비춘 아침 햇살과 웅장한 산군을 표현한 작품이다. 안정된 구도와 함께 명암의 대비가 잘 표현됐고, 역동...
지역사회 김명준 기자296호2013. 10.11군은 총 3천908억원 규모의 2013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10월8일 개회한 제219회 영암군의회 임시회에 심의 의결을 요구했다.올 기정예산보다 141억원 증가(3.74%)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3천908억원은 이 가운데 일반회계가 119억원이 증가된 3천403억원이며, 특별회계는 21억원 증가한 504억원이다.분야별로 보면 일반공공행정분야 3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5억원, 문화 및 관광분야 16억원, 환경보호분야 34억원, 사회복지분야 12억원, 농림해양수산분야 24억원, 수송과 교통분야 14억원, 국토및지역개발분야 27억원이 각각 증가했다.특히 광특보조사업이 반영된 환경보호분야가 가장 많이 증가했다. 군은 이번 제2회 추경에 반영된 주요 사업에 대해 친환경유기질비료지원 4.8억원, 소하천시설보수 13억원,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96호2013. 10.11‘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끝났다. 대회 진행이나 교통·숙박 인프라 모두 한결 무난해졌다는 총평이다. 총 관중수는 15만8천16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대회 수준(16만4천152명)에 육박한다. 반면에 정부와 대기업의 외면 속에 치러지면서 올해도 적자규모는 200억원대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도 지난 대회 때와 같다. 그렇다면 대회 개최지인 영암군민들에게 올 F1 대회는 어떤 느낌일까? 우선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은 한결같았다. 하지만 ‘남의 집 잔치’라는 느낌은 ...
보류 이춘성 기자296호2013. 10.11제1회 현대삼호중공업배 게이트볼대회가 10월10일 영암공설운동장에서 영암 관내 게이트볼 동호회 28개 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역사회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하경진)이 주최하고, 영암군게이트볼연합회(회장 김석균)가 주관해 열린 이날 대회에는 하경진 대표이사를 비롯한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와 현대삼호중공업 주부대학생, 김일태 군수와 김연일 의장, 게이트볼 동호회 회원 및 군민 등 1천여명이 참여했다.이날 대회 개회식에서 현대삼호중공업 하경진 대표이사는 대회사를 통해 “세...
지역사회 이춘성 기자296호2013. 10.11지상 최고의 빠르기를 겨루는 ‘지구촌 스피드 축제’인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오늘 사흘간의 열전을 시작한다. 전 세계 185개 나라에 TV로 생중계되고 5억5천만명이 시청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올해로 네 번째. 그런 만큼 교통 및 숙박대책이 완벽하게 세워지는 등 관광객 맞을 준비가 끝났다. 9월22일 끝난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마친 대회 관련 각종 물류들이 영암서킷에 도착했고, 주요 선수들을 비롯한 각 팀 관계자들도 정해진 숙소에서 결전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재...
보류 김명준 기자295호2013. 10.04大選을 앞둔 1992년12월11일 밤7시 부산의 초원복집. 당시 법무부장관이던 김기춘 현 대통령비서실장은 김영환 부산시장, 박일용 부산경찰청장, 이규삼 안기부 부산지부장, 우명수 부산시교육감, 정경식 부산검찰청 검사장, 박남수 부산상공회의소장 등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었다. 이른바 비밀회동으로, 민자당 후보였던 김영삼을 당선시키기 위해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김대중 민주당 후보 등 야당후보들을 비방하는 내용을 유포시키자는 얘기가 오갔다. 말하자면 관권선거에 관한 모의였다.‘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했다. 정주영 후보를 낸 당시 통일국민당 관계자들에 의해 이날 모임이 도청되어 대화내용이 언론에 폭로된 것이다. 김기춘은 이 비밀회동에서 역사에 길이 남을 지역감정 조장발언을 남긴다. “우리가 남이가, 이번에 안 되면 영도다리에 빠져 죽자!&...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295호2013. 10.04군 농·특산물 판매센터(기찬장터)가 올 추석 명절 모두 4억6천여만원의 매출고를 올렸다고 한다. 이는 전년 대비 1억5천만원의 매출신장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더 고무적인 것은 기찬장터가 선물용으로 개발해 판매해온 달마지 선물세트가 지난 설 명절에 이어 또 다시 큰 인기를 끌었다는 사실이다. 특히 들·참기름 세트, 서리태, 현미찹쌀, 나물 등은 조기 품절되면서 소비자들의 양해를 구해 다른 농·특산물로 대체되는 일이 벌어졌다 한다. 또 달마지 선물세트는 대부분이 완판 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니 모처럼 듣는 상쾌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기찬장터가 준비한 달마지 선물세트가 이처럼 조기 매진 또는 완판된 것은 영암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널리 각인시켰다는 점에서 의미심장하다. 실제로 판촉단에 따르면 추석 명절 연휴...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295호2013. 10.04군이 국립공원 월출산을 중심축으로 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개발해 남도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한다. 총사업비 2억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관광종합개발계획은 오는 12월쯤 중간보고회를 열 계획이다. 또 10명 내외의 자문위원회도 구성해 내년 2월까지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거쳐 6월 최종보고회를 가진다고 한다.월출산을 중심으로 한 이 계획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를 시간범위로 하고 있다. 관광지에 대한 잠재력 분석과 그 활성화 방안, 관광지 상호연계방안 및 마케팅 관리운영 계획, 향후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관광정책방향, 지역특성을 반영한 문화콘텐츠 발굴, 기존 관광지 정비 및 보완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된다. 향후 영암군 관광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295호2013. 10.04‘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영암군연합회’(회장 최화자)는 지난 10월2일 월출산 기찬랜드 주무대에서 ‘2013 행복나눔 봉사대 발대식 및 영암사랑 한마음대회’를 열었다.김일태 군수와 김연일 의장, 강우석·손태열 도의원, 최영열 전남도 종합민원실장, 최익주 NH농협 영암군지부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고향생각 주부모임 회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에서는 행복한 동행 축하공연과 행복나눔 봉사대 발대식, 문화공연 등이 이어졌다.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295호2013. 10.04현재 국가나 각 지방자치단체의 빚은 숫자로 셈을 할 수 없는 단계에 있습니다. 국가 빚에 공공기관의 빚을 얹어두고, 다시 지방자치단체의 빚을 감안하면 우리는 후세들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영암과 해남및 목포의 삼각주에 현대자동차 등 굴지의 기업을 유치하여 낙후된 전남도가 아닌 활력이 넘치는 전남도로 탈바꿈을 하여야 하지 않을련지요. 생산성이 없는 오락, 위락시설이 현재 전남도정의 채무를 더 유발하고 있는데 이러한 생산성 없는 것보다는 해양전남의 깃발을 올릴 수 있는 더 많은 테마를 발굴하고 전남의 삼각주에 기업이 유치되지 못하고, 다른 위락시설 등만 유치되어 1회성으로 행사된다면 전남의 미래는 암울할 것입니다. 경기도를 반면교사로 삼아 전남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저는 전남도민으로써 전남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전남의 미래를 걱정합니다. 전남도의회는 생산성 있는...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295호2013. 10.04군수 승인 없이 축제행사 대행 위탁, 초청인사 식비 행사운영비로 집행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무시, 시설...
‘청렴’ 구호만 요란했나?…종합청렴도 2년 연속 4등급
□ 영암군 수의계약 97.2% 지역업체 발주 내용 살펴보니...
□ 영암군청 주차 행정의 민낯 - 군청 주차광장, 민원인은 서 있고 공무원은 누워 있다
영암군, 전국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최우수상’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과 고대사 규명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고독사 없는 전남, 도민과 더불어 따뜻한 전남
생활 속 아이디어로 미래를 그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