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의 진경산수 거대 實景과 영암의 사자제는 비교할 수 없어인상프로젝트 연출기법·작품성 등은 모방 아닌 극복해야 승산섭씨 40도를 넘는 아열대기후는 실경(實景) 수상뮤지컬 ‘인상 유삼저’가 시작되는 밤 9시 전후에...
기획특집 편집국장 기자193호2011. 08.19군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출향인과 귀성객들의 성묘 편의를 위해 22일부터 8월 말까지 군이 관리하고 있는 전 공설묘지에 대한 벌초작업을 진행한다. 덕진면 영보리 소재 공설묘지를 비롯해 6개 읍면 6만여㎡에 해당하는 면적 5백여기의 묘에 대해 군 자율방재단 총 120여명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벌초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이는 출향인들이 벌초를 위해 원거리 방문을 해야하는 불편과 이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손실 해소는 물론 각향각지에서 군을 빛내는 향우회원과 출향인들이 추석 귀향과 함께 조상들의 성묘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193호2011. 08.19전남도 일자리종합센터가 구직자들이 부담 없이 일자리 구직상담을 할 수 있도록 ‘일자리 상담 무료전화 080-500-1919(일구일구)’를 개통 일자리 상담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일자리 상담 무료전화는 구직자가 전화요금 부담 없이 어느 곳에서나 전문 직업상담사와 연결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상담받고 구인기업을 알선받을 수 있다.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193호2011. 08.19영암경찰서 이론강의, 필기시험 35명 중 15명 합격 영암경찰서(서장 김학중)가 다문화가정 여성들의 경제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운전면허취득교실 운영결과 운전면허시험 응시자 35명 중 15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운전면허취득교실은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취업과 연관되는 자격증 취득으로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군 종합사회복지관과 협조해 지난 13일부터 시작했다.영암경찰서는 그동안 매주 수요일 2시간씩 5주간 교통법규와 자동차 신호체계 등 필기시험 대비 이론강의를 실시했다. 또 종합사회복지관은 45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자동차 필기시험 합격자에 대한 기능시험 학원비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193호2011. 08.19지난 14일 오후 6시20분께 삼호읍 대불공단 미포조선 앞 교차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 조선족인 A(40)씨가 운전하는 오토바이와 B(40)씨의 갤로퍼 차량이 충돌한 사고를 접수한 영암소방서는 긴급하게 출동해 도로상에 쓰러진 A씨에 대해 척추고정과 심폐소생술을 병행한 후 병원에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조사가 진행중이지만 사고현장은 교차로였고 차량이 오토바이의 측면을 정면으로 추돌한 사고로 추정되고 있다. 교차로에서 감속과 안전운행을 하지 않았고 특히 오토바이 운전자는 턱 끈이 없는 보호헬멧을 착용해 충돌 시 그 기능을 발휘...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193호2011. 08.19시범사업지 영암 담양 순천 나주 등 4곳 확대재배작물 무관 비닐하우스시설 보험가입 가능 전남도는 자연재해로 인해 상대적으로 피해가 극심한 비닐하우스에 대해서 재해보험 가입 확대를 지속 건의한 결과 영암군을 비롯해 순천, 나주, 담양 등 주산지 4개 시군이 시범사업으로 확대 지정됐다고 밝혔다.비닐하우스 재해보험은 재배작물과 비닐하우스 시설 가입이 되는 시범사업지역에서 보험가입 대상으로 정해진 재배작물과 비닐하우스 시설을 동시에 가입하거나 비닐하우스 시설만도 가입할 수 있다. 비닐하우스 시설은 재배작물에 관계없이 어떠한 작물이라도 재배만 하고 있으면 가입이 가능하다.가입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2월30일까지고 보상해주는 재해는 모든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이며 보험금은 재해로 인해 발생한 손해액에 대해 보상금을 지급해준다.도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자연재해 피해가 농가 경영 불안의 주...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193호2011. 08.19농촌 마을 인구 노령화 가속 새 주소인식 오히려 불편향우들, “고향에 대한 추억 사라지는 것 아니냐” 걱정 영암군은 지난 7월29일 군 공보와 게시판 및 홈페이지 등에 새 주소인 도로명 주소를 고시했다. 종전 주소와 도로명 주소, 도로명 주소의 고시일과 부여사유, 각종 공부상의 주소전환계획 등이 담겨 있다. 하지만 새 주소사업과 관련해 전국적으로 그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심지어는 민족전통의 지명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며 지명을 원상 복구해야 한다는 요구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주로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영암지역 농촌마을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새 주소사업의 전국 동시 고시에 따른 반응과 문제점을 짚어본다. <편집자註> 한대리→각동길, 역리→갈무정길, 회문리→교동로, 동무리&ra...
자치/행정 편집국장 기자193호2011. 08.19“향후 수확량·품질은 적기 방제작업여부가 관건” 최근 이상기상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영암지역에서는 벼의 경우 생육상태는 양호하나 전년대비 소폭의 감수가 예상되고 있다.반면에 과수는 전반적으로 생육상황이 저조해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18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게릴라성 호우와 폭염이 자주 발생한데 이어 올 여름에도 무덥고 많은 비가 내리는 날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올들어 영암지역은 평균기온 23.0℃, 강수량 945.5㎜, 일조시간 609.1시간 등으로 전년과 비슷한 상황이어서 적기 병해충 방제 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기술센터는 밝혔다.작물별 생육상황을 보면 벼는 전년과 평년에 비해 양호한 편이나 태풍피해 및 논 소득기반 다양화 사업 등으로 전년 대비 소폭의 감수가 예상됐다.고추는 ...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193호2011. 08.19김일태 군수도 적극 참여의사 밝혀 성사여부 주목 영암군이 정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놓고 민주당 유선호 의원(영암·장흥·강진)이 의정보고서를 통해 자신의 업적으로 홍보해 논란이 된 가운데 사회단체들을 중심으로 특별교부세 관련 토론회를 개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특히 이 토론회에는 김일태 군수도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물론 자신의 임기중 확보한 특별교부세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할 뜻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져 토론회 성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영암군사회단체협의회(회장 전갑홍)는 최근 임원간담회를 열고 특별교부세 문제가 유권자에게 혼선을 주고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다는데 공감을 표시하고 특별교부세 확보문제를 포함한 지역의 여러현안에 대해 군민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여론을 수렴하는 토론회를 실내체육관에서 여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의견을...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193호2011. 08.19산수뮤지컬 영암아리랑 조성사업에 대한 투융자심사가 내년으로 연기된 가운데 군이 보도자료를 통해 민자 유치에 실패한 민간사업자로 인해 행정의 공신력 실추와 국비 반납 등의 피해를 입은데 대해 법적인 조치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반면에 민간사업자인 (주)영아트테인먼트는 4월과 8월 초 투자의향서를 작성해 군에 이미 통고했다고 주장, 진위공방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군은 18일 ‘산수뮤지컬 영암아리랑 투융자심사 연기’라는 제목의 보...
자치/행정 편집국장 기자193호2011. 08.19만화 영암군민신문192호2011. 08.12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했다. 세계 최고 경제대국인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은 1941년 AAA 등급이 된 이래 70년 만에 최초다. 이제 최고 신용등급을 가진 나라는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등 4개국만 남았다.국가신용등급이란 한 국가가 국제금융시장으로부터 자금을 마련할 때 적용 받는 신용도다. 당연히 등급이 높을수록 낮은 금리를 적용해 해외에서 채권을 발행하거나 차관을 들일 수 있다. 미국의 S&P와 무디스(MCO), 영국의 피치레이팅스(피치)가 3대 신용평가기관이다.신용등급은 16등급으로 구분된다. 등급표시방법은 기관마다 다르다. 무디스는 최고등급을 Aaa, 최하등급을 B3으로 표시한다. S&P나 피치는 최고등급을 AAA, 최하등급을 B-로 표시한다. 이번에 바로 미국이 AAA에서 AA+로 낮아진 것...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192호2011. 08.12산수뮤지컬사업에 대한 마스터플랜의 윤곽을 담은 중간보고서가 또 나왔다. 지난 5월3일 것에 비하면 내용면에서 알차다. 용역을 맡은 중앙대 산학협력단은 공연작품으로 ‘연화장옥기’(戀話張玉記 : 장옥의 사랑이야기)를 제시하는 등 훨씬 진전된 구상안도 내놓았다.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사업비 430억원 투자대비 1천12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934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발생하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는 분석도 내놓았다.우리는 첫 중간보고서가 나왔을 때 그 실현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보고서 역시 사업이 예상대로 경제적 파급효과를 내려면 ‘특단의’ 관광객 유치방안 수립과 ‘세계뮤지컬축제’ 개최 등 동절기 대책, 부대상품 개발방안 등을 전제했다. 그렇다면 이번 중간보고서는 그 같은 특단의 대책 등...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182호2011. 08.12군이 읍지역의 활력회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영암농공단지 조성사업이 난관에 봉착했다. 정부가 지난달 말 ‘농공단지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통합지침’을 개정, 지원 대상을 지역특화단지에 한정하고, 기존 단지의 내실화에 역점을 두기로 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종전 일반 농공단지 방식으로는 지원을 받을 수가 없게 돼 조성방향의 대전환이 필요해진데다 특화업종 찾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어서 고심이 큰 것이다.영암농공단지는 영암읍 망호리와 덕진면 덕진리 일원 14만8천㎡(4만5천평)에 국비 31억5천만원 등 1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조성하기로 되어 있다. 군은 그동안 영암농공단지조성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사전입지검토까지 마쳤다. 영암농공단지가 그 필요성이나 당위성이 매우 크고도 높고 유치업종에 따라서는 영암경제의 ...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192호2011. 08.12고드름 강우석- 한국문인협회 영암지부장 - 전남도의회 예결위원장- 시집”널 좋아 하는 만큼 네게로 간다” 외 다수 하이얀 눈이 지붕위에 쌓이면곱게 맺은 과일누구에게 줄까망설이다가 돌아서곤 하는데 아침에 햇살 돋우면 그늘진 곳에 길게 맺은 과일울퉁불퉁 두툼하게 내려와따서 어디에 둘까 돌아서곤 하는데 서산에 해 지고저녁 놀 붉어지면투명하게 맺은 과일아래로 땅닫게 키워가는데겨울 창살되어 밤새 집을 지킨다
보류 영암군민신문192호2011. 08.12□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암군수 및 도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군수 승인 없이 축제행사 대행 위탁, 초청인사 식비 행사운영비로 집행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무시, 시설...
‘청렴’ 구호만 요란했나?…종합청렴도 2년 연속 4등급
□ 영암군 수의계약 97.2% 지역업체 발주 내용 살펴보니...
□ 영암군청 주차 행정의 민낯 - 군청 주차광장, 민원인은 서 있고 공무원은 누워 있다
영암군, 전국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최우수상’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영암버스터미널 매입 결정…5년 임대 끝 결단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과 고대사 규명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