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통합방위협의회와 김일태 군수는 지난 26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향토방위와 민생치안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해군 제3함대 사령부, 육군 제8539부대 5대대, 영암경찰서와 영암소방서 등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167호2011. 01.28전남도가 대폭적인 친환경 축산물 육성 지원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안전한 축산물 생산 공급 유통을 위한 축산물의 무항생제 확인검사도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도 축산위생사업소에 따르면 친환경으로 생산되는 축산물에서 항생제 등 동물용의약품의 잔류여부를 검사하는 무항생제 확인검사는 2006년 118건을 시작으로 2007년 377건, 2008년 930건, 2009년 1천548건, 2010년 2천62건으로 검사 첫해에 비해 17배 이상 증가했다.검사량 증가와 함께 수수료 수입 또한 2006년 341만5천원에서 2010년 3천340만9천원으로 약 10배 증가했다.이처럼 친환경 축산물에 대한 검사물량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은 ‘녹색의 땅 전남’에서 생산 공급되는 농수축산물은 친환경적으로 재배되고 보다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관리돼야 한다는 박준영 ...
농업경제 영암군민신문167호2011. 01.28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형)의 연중 돌봄학교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난 21일 농산어촌 교육과정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는 선진학교 방문을 실시했다.영암교육지원청 산하 4개 돌봄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지역인사로 구성된 모니터링 위원 16명이 참가한 선진학교 방문은 2009학년도 연중돌봄학교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함평 대동향교초등학교(교장 김길중)에서 실시됐다.모니터링 위원들은 방문 학교의 돌봄학교 운영사례와 우수프로그램 운영사례에 대한 설명과 시설을 견학하고, 2011학년도 돌봄학교 운영을 위한 효율적 방안을 논의했다. ...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167호2011. 01.28(사)영암군농특산물판촉단은 지난 25일부터 영암군농협통합RPC, 신북농협, 미암농협 등과 함께 다가오는 설을 맞아 청정 영암에서 직접 생산 가공되는 친환경 농특산물을 서울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판촉활동을 통해 2년 연속 고품질 브랜드 쌀로 인정받은 달마지쌀 골드를 비롯해 영암배, 영암대봉감, 호박고구마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맞춤형 농특산물을 준비, 서울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켜 큰 호응을 받았다.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자이아파트에서 펼쳐진 직거래장터를 시작으로 26일 당산동 현대아이파크와 강남구청, 27일 현대홈타운...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167호2011. 01.28나들목 개설 군민요구 영암영업소 진출입로로 변질고속도로 조기개통 예정…이대로는 무산 가능성 커 목포-광양 고속국도 건설에 따라 당연히 필요한 영암 나들목 개설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힘을 얻지 못하고 있다. 고속도로가 뚫리고 난 뒤에는 깨닫게 될 일이겠으나, 어쩌면 지역의 최대 현안문제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안타가운 일이다.우선 가장 적극적이어야 할 군과 의회가 침묵하는 이유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서호면 청용리 일원에 추진하게 될 길이 2km, 폭 14m의 고속국도 진입도로 개설을 의식해서인 것 같다. 총사업비 52억원이 소요될 영암영업소 진출입도로인 이 사업을 지난 10년 동안 군민들이 열망해온 나들목 개설요구에 대한 해답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목포-광양 고속국도 건설사업 초기인 10년 전 군민들이 개설해줄 것을 요구했던 나들목은 학산 톨게이...
지역사회 김명준 기자167호2011. 01.28군은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향우회원 및 주민들이 연휴기간 동안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연휴가 시작되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총괄반의 지휘아래 총 7개반 80여명이 순환비상근무에 들어가게 된다. 우선 각종 재해재난과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종합상황실이 설치되며, 최근 잦은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각종 도로시설물을 점검할 도로교통상황반도 구성, 24시간 상시근무체계에 돌입한다.특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이동이 많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최근 국가적 문제가 되고 있는 구제역, AI 및 신종인플루엔자 등의 발생·확산저지를 위해 이동초소 근무를 더욱 강화하고 군 실과소는 물론 읍면별로 상황반을 편성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또 연휴기간동안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의료기관...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167호2011. 01.28‘낭산 김준연 선생 기념사업회’는 지난 21일 군청 낭산실에서 김일태 군수를 비롯한 유인학 회장(전 국회의원), 손태열 전남도의원 등 이사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의를 열고 중언자료수집 등 지난해 사업실적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했다.특히 기념사업회는 올해 생가복원 및 전시관 건립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조경사업 헌수운동 ▲낭산에 대한 논문집 발간 ▲동상 공적비 건립사업 등을 집중 추진키로 했다. 기념사업회에 따르면 군이 추진하고 있는 ‘생가복원 및 전시관 건립사업’은 현재 85%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단계인 조경공사에 착수 오는 5월말께 준공 및 개관식을 가질 계획이다. 이에 따른 헌수운동은 군민의 정성을 모아 더욱 뜻있고 품위있는 조경사업으로 친숙하고 운치있는 휴식공간을 겸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향교와 군 ...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167호2011. 01.28청구서공표·이의신청·심의위 개최 등 일정 산적서명부 등 문제없으면 최소 3개월 후 결과 나올 듯 산수뮤지컬 저지 영암군민대책위(공동대표 김광년·서기봉)가 주민감사청구를 위한 청구인 서명부를 전남도 감사관실에 제출함에 따라 앞으로의 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번 주민감사청구가 영암지역 민선 지방자치 출범 후 처음 있는 일인데다 영암군정의 최대 현안사업인 산수뮤지컬 영암아리랑 조성사업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대책위는 지난해 12월 7일 감사청구서를 이미 제출했다. ...
자치/행정 변중섭 기자167호2011. 01.28전남도는 갑작스런 사고 등 위기상황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도민에게 긴급 생계비 및 의료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긴급복지지원사업비 48억원을 확보하고 지원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긴급복지 지원대상은 주소득자의 사망 및 가출, 구금시설에의 수용, 이혼, 학대 등으로 위기상황이 발생한 가정 등 어려운 도민이다.희망하는 도민은 해당 시군의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현장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지원 내용은 생계 및 의료비, 자녀 학비 등 분야별로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고 긴급지원 기간이 지나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을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지난해에는 3천890명이 긴급지원 수혜를 받았다. 실제로 해남에 거주하는 이모 학생의 경우 부친이 갑자기 사망한 사건이 발생, 긴급지원을 통해 생계비와 교육비를 지원해주고 현재 기초생할수급자...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167호2011. 01.28영암군의 산수뮤지컬 사업에 대한 주민감사 청구 청구인 서명부가 제출돼 주민감사청구 요건을 갖추게 됐다. 산수뮤지컬 저지 군민대책위(공동대표 김광년, 서기봉)는 26일 200여명의 영암군민의 서명을 받은 서명부를 전남도 감사관실에 제출하고, 이날 전남도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대책위는 기자회견문에서 “군민대책위는 영암군이 산수뮤지컬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드러낸 불법과 독선을 바로잡기 위해 주민감사를 청구하고 서명부를 제출했다”고 밝히고 “이는 누구를 공격하기 위해서나 산수뮤지컬을 무조건 반대하기 위해서가 아닌, 영암군민의 행복한 삶과 영암군정의 성공을 위해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대책위는 또 “민선 5기의 최대 사업이라는 산수뮤지컬은 최소한의 원칙과 절차를 지키기 보다는 불법과 군민무시, 농업포기, 노동자 소외의 모든 ...
자치/행정 변중섭 기자167호2011. 01.28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영암군내 가축에 대한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이 25일 마무리됐다. 영암군은 소 4만2천360두, 돼지 3만3천두에 대해 백신을 접종했다. 25일 도포면 덕화리 한 축산농가에서 매력한우 백신접종팀이 이 농가 소 21두에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농업경제 영암군민신문167호2011. 01.28영암군이 폭설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는 21일 지난해 12월29일부터 1월2일까지 내린 폭설로 68억8천여만원의 피해를 입은 영암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 지정사실을 가장 먼저 통보받은 민주당 유선호 의원(장흥 강진 영암)은 “지난 6일 시종면과 도포면 등 폭설피해현장을 방문해 피해농가를 위로하며 점검한 결과 비닐하우스와 인삼재배시설 등의 피해가 심각했다”며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영암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 결과 20일 최종 확정 소식을 알려왔다”고 밝혔다.특별재난지역은 일반지역 피해규모의 약 2.5배 이상의 대규모 재해가 발생한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복구비부담을 완화시켜 주기 위해 국비를 추가 지...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167호2011. 01.28엄동설한인데 대합실엔 연탄난로도 없어해 저물기 무섭게 어두컴컴한 건물 돌변이용객 급감에 읍 쇠락이 원인 대책절실 한 낮에도 영하권을 맴도는 엄동설한인데 ‘서민용’이라는 연탄난로조차 없다.최근에는 가뜩이나 버스회사까지 파업하면서 배차간격이 길어져 목적지까지 갈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은 이 때문에 그야말로 안절부절 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시간을 보낼 TV도 설치되어 있지 않다. 그뿐인가. 어디 앉아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실 공간조차도 마땅하지가 않다.영암의 관문(關門)인 영암읍 버스터미널의 현주소다. 춥고 어둡고 썰렁하다. 마치 갈수록 쇠락해가는 영암읍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하다.영암읍 남풍리 4-1에 자리한 버스터미널은 1997년 12월 1일 현 위치로 옮겨 문을 열었다.부지면적 6천777㎡에 2층 건물로 지어진 버스터미널은 1천㎡에 달하는 대합실...
지역사회 김명준 기자167호2011. 01.28신북면 행정리 소재 보림목장(대표 박충남)이 신선한 수제 요구르트와 치즈를 개발, 상품화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Korz(코즈)라는 상표로 출시한 요구르트와 치즈는 건강한 젖소에서 이른 아침 생산한 신선한 원유를 보림목장 자체 공장에서 수작업으로 가공한 제품이다.또 보림목장 단일목장에서 생산한 신선한 원유에 화학성분 등 첨가물을 일절 배제한 ‘무첨가’ 제품이라는 것이 특징이다.담백하고 신선한 맛과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는 대장을 건강하게 해준다. 신선한 과일에 드레싱으로 뿌려먹으면 과일껍질 속에 함유되어 ...
기획특집 변중섭 기자166호2011. 01.21□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암군수 및 도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군수 승인 없이 축제행사 대행 위탁, 초청인사 식비 행사운영비로 집행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무시, 시설...
‘청렴’ 구호만 요란했나?…종합청렴도 2년 연속 4등급
□ 영암군 수의계약 97.2% 지역업체 발주 내용 살펴보니...
□ 영암군청 주차 행정의 민낯 - 군청 주차광장, 민원인은 서 있고 공무원은 누워 있다
영암군, 전국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최우수상’
영암버스터미널 매입 결정…5년 임대 끝 결단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헌법을 읽읍시다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과 고대사 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