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적 복원불사에 문화 소통로 역할 ‘큰 울림’8년3개월 재임 중 국비 등 100억원 이상 확보 천년고찰 본모습 복원도선국사문화예술제, 불교대학 등 불모지서 문화예술 전도사 역할도 요즘 영암 불자들 뿐 아니라 군민들 사이에는 ‘큰 울림’이 있다. 8년 재임 중 해낸 대대적인 복원불사 때문만 아니다. 불교대학, 도선국사 문화예술제, 템플스테이 등등, 그가 중심이 되어 월출산 도갑사가 그동안 해낸 ‘문화 소통로’의 역할 때문이다. 특정 종교인 ‘불교&rsquo...
기획특집 이춘성 기자233호2012. 06.152011년 관광객 기준 경제성 1.27 후보지 7곳 중 오히려 최고기존 탐방로 폐지 등 환경성 뛰어나고 공익성도 충분히 보완선정기준 비중 ‘환경성→공익성→경제성’ 순 군민 기대 여전국립공원 삭도(케이블카) 시범사업 대상선정이 임박하면서 설왕설래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영암군민들 사이에는 최근 월출산이 ‘경제성’이 낮아 케이블카 유치가 어려울 것이라는 일부 언론보도가 나오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본보가 확인한 결과 국립공원 삭도 시범사업 대상선정과 관련해 주무부처인 환경부나 국립공원위원회 그 어디에서도 후보지 7곳 중 어느 곳이 유·불리한지 일체의 언급이 없는 상태다. 더구나 시범사업 대상 선정기준은 경제성 뿐 아니라 환경성, 공익성, 기술성 등 네 가지나 된다. 또 가장 비중이 큰 변수...
지역사회 이춘성 기자233호2012. 06.15기후변화대처 에너지 절감, 친환경 유기농에 새희망농업용LED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파루스 코리아(대표 서재현)가 최근 자체 실험을 통해 LED를 이용한 작물 재배 시 생육 속도가 일반 육묘보다 육안상 5~7일가량 빨라진 결과를 얻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파루스 코리아가 내놓은 이번 자체 실험결과는 환경 기후의 변화에 대한 대처와 에너지 절감 효과는 물론 인체에 해가 없고 환경 문제를 생각하는 새로운 친환경 유기농업에 희망을 주는 결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다채, 적다채, 비트 등을 대상으로 일반육묘와 LED...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33호2012. 06.15군은 2012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했다.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17억6천여만원으로 전년보다 6억3천900만원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년 자동차 등록 대수는 증가추세에 있고, 특히 올해는 전년대비 16.4% 증가했지만 지난해 초 연납홍보에 따른 효과로 전년대비 249%가 늘어 연납세액이 11억원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자동차세 부과대상은 6월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차량 소유자로 덤프트럭과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차도 해당된다. 비영업용 승용차는 경감율 계산을 통해 최초등록일 3년이 되는 해부터 매년 5%씩 향후 12년이 되는 해까지 최고 50%까지 경감받는다. 한편 자동차세 납부는 고지서를 이용한 금융기관 직접 납부와 인터넷 뱅킹,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납부확인도 가능하다.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33호2012. 06.15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일태 영암군수에 대한 결심공판이 지난 6월14일 오후 광주지법 목포지원 101호 법정에서 제1형사부(재판장 문방진) 심리로 열렸다.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김 군수에게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김 군수는 이날 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통해 “지역 국회의원을 비방한 일은 선거를 8개월이나 남은 시점에서 이뤄진 일로 선거 차원은 결코 아니다”면서 “당시 건강상태가 매우 좋지않은 상황에서 특별교부세 문제와 관련해 논란이 있어 이를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해명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일로, 감정이 여과없이 표출된데 대해서는 지역 국회의원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한편 김 군수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6월28일 오전 10시에 속개한다.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33호2012. 06.15군 보건소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취약지역 및 치과 미개설 지역을 대상으로 치과이동진료차량을 이용해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실시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치과 이동진료는 의료기관과의 거리가 멀어 구강치료를 받지 못하는 등 건강한 치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중심의 다양한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좋은 방안이 되고 있다.치과이동진료차량은 치과진료장비가 갖춰진 움직이는 치과병원으로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3명의 팀으로 구성, 연중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회...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33호2012. 06.15영암군의회가 오는 6월18일부터 27일까지 10일 동안의 회기로 제207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결정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를 더는 늦출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추경안의 처리를 감안하면 임시회를 무조건 열어야 한다는 안팎의 여론에 의회가 적잖은 부담을 떠안은 상황이기도 했다. 이런 와중에 논란의 핵심인 군정 질의답변 방식과 관련한 집행부와의 절충점도 찾아졌다. ‘회기 중 폐회’ 됐던 임시회를 다시 여는데 대해 모든 걸림돌이 치워진 것이다.임시회 개회 결정에 대한 배경으로 한 달도 채 남지않은 후반기 의장단 선거 등 정치일정을 감안한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4·11총선 당시 해당행위를 한 5명 의원들에 대한 징계절차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을 뿐 아니라, 그 수위(水位)가 당사자들이 우려(?)했던 것보...
자치/행정 이춘성 기자232호2012. 06.15계획 재조정, 사업비 확보 방안 등 논의 성과 주목‘바둑테마파크 조성사업’, ‘산수뮤지컬 영암아리랑 조성사업’,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군이 가장 역점을 둬 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들이지만 어떤 경우 추진방향조차도 잡지못하고 있는 사업들이다.이 사업들에 대해 군이 면밀한 재점검에 나섰다. 추진방향을 밀도 있게 분석해 검토하고 조기집행을 독려하는 등 원활한 사업진행을 이끌어가겠다는 취지에서다. 정광덕 부군수가 이달들어 지난 8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강력한 의지를 갖고 추진중인 ‘2012년도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 논의된 군 현안사업은 모두 9건이다.영암읍 개신리 261-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600억원이 투입될 바둑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조성계획을 위한 관련기관 협의...
자치/행정 이춘성 기자232호2012. 06.15군정 질문답변 방식을 둘러싼 의회와 집행부와의 대립으로 ‘회기 중 폐회’ 됐던 임시회가 오는 6월18일 열린다.영암군의회(의장 박영배)는 이날부터 27일까지 10일 동안의 회기로 제207회 임시회를 개회,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현안처리와 군정 질의답변을 계속하기로 했다.의회는 임시회 속개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6월12일 의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 논란이 되어온 군정 질의답변 방식에 대해 집행부와 논의한 끝에 절충점을 찾는데 성공했다.이날 의회가 집행부에 통보한 군정 질의답변 방식에 따르면 ▲군수는 의원들의 군정질의에 대해 등단해 답변하며 ▲의원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실과장과 협의해 군수가 등단해 답변하되 ▲군수에 대한 보충질의는 의원 1명당 1회에 한하기로 했다. 또 ▲군수는 공식행사 이외에는 군정 질의답변에 반드시 참석하도록...
자치/행정 이춘성 기자233호2012. 06.15이합집산 등 경우의 수 많아 막판까지 접전예고오는 7월6,7일 실시될 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임박하면서 입지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현재 자천타천 의장 후보로 거론되거나 움직이고 있는 이들은 김철호, 김연일, 유호진 의원 등 세 명. 김철호 의원의 경우 민주통합당 장흥·강진·영암지구당 위원장인 황주홍 국회의원이 적극 지지하고 있고, 의회 내에서는 유영란, 이보라미 의원 등의 지지를 받고 있는 등 3표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경쟁후보인 김연일 의원의 경우 4·11총선 당시 무소속 후보를 공개 지지한 해당행위로 중앙당 윤리위의 징계결정이 내려진 5명 의원들 가운데 박영배 의장과 김영봉 의원으로부터 확고한 지지를 받고 있는 등 역시 3표를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5명 가운데 한명이었던 유호진 의원은 후반기 ...
자치/행정 이춘성 기자233호2012. 06.15군·환경부, “정해진 것 없다” 후보 선정 기대 국립공원 삭도(케이블카) 설치 시범사업 대상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월출산 국립공원의 경우 가장 비중이 큰 변수인 환경성과 공익성에서 다른 후보지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종 대상 선정에 여전히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 일부에서 KEI(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분석결과를 근거로 월출산이 경제성이 낮아 케이블카 유치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데 대해 본보가 사실 확인에 나선 결과, 시범사업 선정기준이 경제성에 큰 비중이 둬진 것이 아닌데다, 환경부나 국립공원위원회가 현재까지 어떤 입장표명도 한 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더구나 KEI의 경제성 검증결과는 1995년 관광객수에 관광객 증가율을 곱한 수치를 토대로 한 것으로, 이보다 정확한 국가통계인 2011년 관광통계연보를 ...
자치/행정 이춘성 기자233호2012. 06.15지구당위원장과의 관계복원 등 향후 행보 첩첩산중7월 초 후반기 의장 선거 정치구도 재편 계기될 듯민주통합당 윤리위원회가 지난 5월30일 4·11 총선 당시 무소속 후보를 공개 지지한 영암군의회 박영배 의장과 김연일 부의장, 유호진, 김점중, 김영봉 의원 등 5명에 대해 징계를 결정했다. 윤리위는 이날 회의에서 박 의장과 김 부의장, 유호진 의원 등 3명에 대해서는 6개월 당원 자격정지 처분하고, 김점중, 김영봉 의원 등 2명에 대해서는 경고조치했다. 징계를 받은 5명 의원들은 일단 홀가분한 표정이다. 그러나 징계가 이대로 최종 확정되면 중징계를 받은 박 의장 등 3명뿐 아니라 경고를 받은 2명 등 5명의 의원 모두 앞으로의 공천 등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는 등 정치인으로서는 ‘치명상’을 입은 셈이 된다. 그럼에도 이들이 ‘홀가분한&rs...
자치/행정 이춘성 기자232호2012. 06.08장흥·강진·영암지역구의 민주통합당 황주홍 국회의원이 지난 5월31일 영암군과 첫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5월30일자로 제19대 국회의원의 임기를 시작한 뒤 곧바로 영암군과 머리를 맞댄 것으로, 향후 정례화 할 당정협의의 방향을 가늠하게 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만남이 비록 상견례 형식으로 진행되긴 했으나 첫 정책간담회였던 만큼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영암군의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국고건의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상호 든든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고 한다. 첫 정책간담회 분위기는 황주홍 의원과 김일태 군수의 인사말에서도 엿볼 수 있다. 김 군수는 “국회의원의 직무 시작과 함께 영암군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데 대해 감사”했다. 또 “황 의원이 3선 군수를 하신 ...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232호2012. 06.08군수 승인 없이 축제행사 대행 위탁, 초청인사 식비 행사운영비로 집행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무시, 시설...
‘청렴’ 구호만 요란했나?…종합청렴도 2년 연속 4등급
□ 영암군청 주차 행정의 민낯 - 군청 주차광장, 민원인은 서 있고 공무원은 누워 있다
□ 영암군 수의계약 97.2% 지역업체 발주 내용 살펴보니...
영암군, 전국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최우수상’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연말 영암 문화무대, 브리앙트합창단이 연다
삼호고, 개교 이래 첫 서울대 합격생 배출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과 고대사 규명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군수 승인 없이 축제행사 대행 위탁, 초청인사 식비 행사운영비로 집행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무시, 시설...
‘청렴’ 구호만 요란했나?…종합청렴도 2년 연속 4등급
□ 영암군청 주차 행정의 민낯 - 군청 주차광장, 민원인은 서 있고 공무원은 누워 있다
□ 영암군 수의계약 97.2% 지역업체 발주 내용 살펴보니...
관내 고등학교 교장, 폭언.비위 사실로…퇴출 촉구
재검토 마땅한 영산강 수소여객선 운영사업
기대 한참 못 미친 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과 고대사 규명
고독사 없는 전남, 도민과 더불어 따뜻한 전남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